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지난주 토요일에 대학원에서 간 캠핑.....
처음으로 난지캠프장을 갔었는데....
원래 캠핑장이 다 그렇겠지만, 엄청나게 복잡하다....ㅎㅎ
늘 느끼는 것이지만, 땅덩어리가 좁아서 어딜가나 좁은 틈에 끼어 사는 느낌....
파랗고 눈부신 하늘을 보며 누워서 여유로움을 느끼기에는 부족한듯 싶다.....
그래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자리라서 즐거웠던 캠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석경 언니 카메라로 찍어준 사진....
우리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일찍 와서 미리부터 난지캠프장 일대를 돌아 댕겼다...ㅎㅎ
상추도 씻고, 감자도 다듬고, 마늘도 까고 미리 준비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들 얼굴도 마음도 예쁘고...
그리고 무엇보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
배울점이 많은 사람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하게 웃으니깐, 더 예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홧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히 고등학생 딸을 둔 엄마라고 밑기지 않는 석경언니....
나랑 처음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바로 옆에 앉아 있던 언니인데, 첫인상이 너무 곱고 예뻐서 기억에 남는다....^^
커피를 좋아하서 커피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런두런....
늘 만나면 수다가 즐거운 여자들...ㅎㅎ
생각보다 우리들의 대화는 참으로 건설적으로 미래지향적이다......
범생이 언니들....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학원 가서 날 제일 처음 아는척해준 주영언니...(내 블로그를 오래전부터 와 봤노라고~~~)선배로서 자질과 미덕을 가진 언니이다.....
문화센터에서 인기 요리 선생님.....자경언니.....
시원시원하고 자신감 넘치는 활기찬 요리선생님 모습이 상상이 된다....
그리고 오크우드 호텔에서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경순 언니.....
못하는게 없는, 똑 뿌러지는 재간꾼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점 분위기는 무르익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에 원우회장님과 부회장님들이신 선배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농심에 다니고 있는 은숙씨...
농심 사건때문에 수난을 조금은 당했다는..ㅎㅎ
역시나 젊고, 예쁘다....ㅎㅎ
내가 30대를 훌쩍 넘고나니깐, 20대 처자들이 왜 이렇게 환하고 이뻐 보이는건지.....히히....지금 내 나이도 싫지는 않지만, 때로는 그 젊음과 생동감이 부럽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부터 나도 같이 등장...ㅎㅎ
경순 언니가 찍어놓은 사진들도 구경하고..
남의 집 구경하기랑 남이 해 먹은 음식들 훔쳐보는건, 여자라면 늘 관심이 가는 문제일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홋~~~ㅋㅋ
난 왜 저렇게 얍씰하게 나왔냐~~~~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의 든든한 원우회장님......
원우회장님은 아무나 되는게 아니것 같다....
그만한 그릇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 원우회장님을 보면서 느낀다....^^
여행사를 하고 계신다.....(나중에 여행 싸게 가게 도와주~~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원우회 부회장님....
부회장님 역시 멋쟁이에 센스쟁이.....^^
오렌지색 스카프가 진짜로 잘 어울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8월 생일파티도 같이 했다.......

밤을 새고 놀 수는 없고....
캠핑장 밖에서 목을 빠져라 날 기다리고 있는 남편과 우리 쌍둥이들 때문에 10시가 조금 넘어 난 부랴부랴 나와 집으로 갔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웠던 시간........





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이 나왔어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삼~. 2007년 5월 30일 출간, 정가 : 13,000원,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TRACKBACK :: http://moonsungsil.com/trackback/118781512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석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아~ 사진 넘 잘봤어.... 우리 사진 더많이 찍어두자...ㅋㅋ

    2008/09/04 12:21
  2. 주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넘 잘 봤어요.
    우리 앞으로 열심히 공부도 하고
    즐겁고 신나게 열심히 놀아도 보아요 ^^

    2008/09/04 13:12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요~~모든지 열심히...ㅎㅎ
      더 바빠지기 전에 모여서 같이 맛있는 것도 먹으러도 가용~~히히~
      넘 노는거 은근 좋아해서..내가~~ㅋ

      2008/09/04 23:52
  3. 사랑이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얍씰~~이란말에 웃습니다..오랫만에 들어보는..단어..

    얍실하게 나오신 성실님..이쁘십니다..^^

    2008/09/05 10:31
  4. 사랑이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질문한가지만..
    블랙큐브 프라이팬을 어제 받았습니다.프라이를 탁깨서 후라이팬에..넣었을때..치리릭..하는..기름과 달걀이 섞이는 소리?스텐레스의 묘미가 아닌가 싶네요^^

    그런데..가장자리는..무엇을 닦아야 할지.약간 기름때처럼 엉겨붙어서요..

    2008/09/05 15:13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세미로 닦으시면 됩니다....
      가장자리는 수세미로 빡빡 닦으셔도 되어요~~
      프라이팬 사용하실 때 많이 달구었다가 하세요..
      그러면 길들이기 쉬우실 겁니당~~^^
      보통 우리가 쓰는 일반 코팅 팬은 색깔이 검어서 그 자욱이 씻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할 뿐 똑같은 거거든요...계속 그것이 엉겨붙고 떡지고..ㅋㅋ
      스텐팬은 그것이 눈에 보이니 씻으면 되는데요....
      일반 수세미를 사용해서 그냥 편하세 세척하시면 되요~~~^^

      2008/09/05 15:52
  5. 도연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구...이런날은 남편분이 애덜100%책임져 주심좋을텐데...
    옛날에 저두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괜시리 불안해서 제대로 즐길수 없었거든요~!
    어쨌든 그마저도 평범한 주부의 모습이라 더 공감가네요~!
    가끔은 자유롭고 싶은 30대주부입니다.
    사실 자주 오면서 글은 첨 남기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08/09/06 11:09

1  ... 574 575 576 577 578 579 580 581 582  ... 1869 
블로그 이미지 2002년 12월생 이란성 형제둥이들 엄마입니다...둥이맘이라고 하지요~^^by 문성실
관리자 글쓰기

카테고리

전체목록 (1869)
성실요리책 (16)
아름다운기부 (32)
참여해요 (34)
요리정보 (28)
꼬물꼬물 (6)
찰칵찰칵 (75)
끄적끄적 (156)
맛집멋집 (31)
이태리요리(icif) (12)
가족담화 (121)
남편담화 (27)
아내담화 (224)
둥이담화 (149)
필립스키친 (103)
행사음식,음료 (34)
매일반찬 (245)
국,찌개, 전골,탕 (97)
김치,장아찌 (16)
샐러드 (29)
일품요리 (102)
특별간식 (178)
국수,면요리 (41)
한그릇밥 (55)
홈베이킹 (50)
쇠고기정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