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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네이버에서 이런 메일이 어제 내게 날라왔다~~~
4년동안 네이버에서 블로그 를 운영하면서 이런 비슷한 메일을 한 10번 정도는 받은것 같다...
처음에 받았을 때는 무진장 겁을 먹었었는뎅~ㅋ (내가 큰 죄를 지은 사람인양~~~)
그간 받은 내용들은 해당되는 하나의 포스트 내용을 삭제해 달라고 하거나, 내용들을 수정하거나, 링크된 주소를 없애달라고 하거나 등등 이었는데....
유일하게 내가 블로그를 하면서 낸 책들을 홍보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된 메인의 스킨을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ㅠㅠ
암튼 이해가 안가지만, 그쪽에서 개선할 여지가 없으시니~~~
블로그가 여러 사람이 모여 즐거움을 나누는 공간이니 홍보성/상업성 컨텐츠의 이용을 제한하는 운영원칙은 아마도 네이버밖에 없을것 같다....(혹시 다른데도 그렇든가요??)
"네~~에" 하고 말 잘듣는 학생처럼 네이버 블로그 스킨을 바꿔야 하나~~
아니면 그쪽에서 어떻게 나오는가 한번 두고바바~~하면서 버티기를 해볼까 고민중~~ㅋ
그나저나 내 메인 스킨이 눈에 거슬린다고 꼰질러 바친 이는 누구실까~~~??
화합하는 장을 만들어 주기 보다~~
서로 감시하고, 꼰지르는 문화를 만들어 주고 있는 네이버......미오~~~

-------------------------------------------------------------------------------
네이버에서 내게 보내온 메일.....
제가 보기엔 "마음까지 읽어주는 친구같은 네이버 고객센터"는 아니신것 같아요....ㅠㅠ


문성실 회원님. 안녕하세요.
긴 시간 네이버 블로그와 함께 해주신 점 항상 감사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블로그 이용 관련하여 안내해 드리고자 하는 사항이 있어 메일 드립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즐거움을 나누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블로그 서비스 운영원칙에 따라 홍보성/상업성 컨텐츠의 이용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원칙에 따라, 상품명, 상업적 URL 및 이미지 등을 포함한 블로그 스킨은 사용을 금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사용중이신 블로그 스킨에 회원님께서 출판하신 서적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어
블로그 서비스 운영원칙 상 위배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이용하는 네이버 블로그를 좀 더 깨끗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운영원칙인지라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하시는 우수 회원님께도 부득이하게 동일한 원칙을 적용하게 됨을 모쪼록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고객님께서 설정하신 블로그 스킨의 수정 및 교체 등 적절한 조치를 부탁 드립니다.
 
블로그 운영원칙에 대한 이해와 양해 바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과 무궁한 발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까지 읽어주는 친구같은 네이버 고객센터가 고객님 곁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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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이 나왔어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삼~. 2007년 5월 30일 출간, 정가 : 13,000원,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TRACKBACK :: http://moonsungsil.com/trackback/1187815056

  1. Subject: 네이버의 블로그에 대한 이중잣대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

    지금 내 입장에서 웬만해서는 경쟁사, 또는 동종 업계 회사를 지목해 비난하기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할 말은 해야겠다. 오늘 문성실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은 매우 오랫 동안 누적돼 오고 있는 포털 업계 전반의 문제이기 때문이며 이 이슈에 대한 어떤 답을 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문성실님은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 스킨에 큼지막하게 자신이 그동안 써온 책을 홍보하고 있다. 개인이 블로그를 하는 이유 가운데 일부 영역은 '개인 브랜드 구..

    2008/05/29 13:00
  2. Subject: 네이버 블로그의 잘못된 상업성 규정

    Tracked from 여형사  삭제

    문성실님의 블로그를 읽고 생각이 났는데, http://www.moonsungsil.com/entry/네이버에서-내게-날라온-메일네이버 블로그의 상업성 규정이 너무 애매한 것 같아 적어본다. 내가 만약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짤렸어도 벌써 짤렸어야 하는데, 바로 아래의 첫번째 규정때문이다. 3. 상업성 게시물- 블로그 내부에 상품을 진열하고 금전적 거래를 발생시키는 경우 혹은 이를 알선하는 경우- 불법적인 피라미드식 영업행위를 권유 조장하는 ...

    2008/05/29 18:02
  3. Subject: 네이버는 너무 미련해.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삭제

    예고 : 네이버 욕이 나옵니다. 상스러운 말과 비속어가 나옵니다. 여과가 없습니다.나 오늘 간만에 이미지관리 끄고 허리띠 풀고 좀 더러운 말을 써야겠다. 상스러운 말도 나오고 쇼킹한 비속어도 나오겠지만, ...

    2008/05/29 19:41
  4. Subject: 네이버 블로그 정책 너무 했다.

    Tracked from Internet Media Trend  삭제

    다음이 서비스하는 티스토리는 자유롭게 모든 것을 개조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다음이 지금까지 한 일 중에 제일 잘한 일이 바로 티스토리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다. 박수^^ 네이버 블로그는 어느 순간 1000개의 포스트를 버리고 포기하였는데, 그 이유는 자유도가 없기 때문이었다. 아무것도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블로그를 뭐 하러 열심히 운영한단 말인가. 티스토리처럼 멋지게 내 맘대로가 가능한데... 문성실 블로그의 글과 링블로그 글(http://www...

    2008/05/29 22:56
  5. Subject: 조선일보 보다 네이버가 더 나쁜 이유!!

    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삭제

    조선일보가 나쁜 이유.. 가장 먼저 떠 오르는 사건. 94년 박홍 전 서강대 총장의 "주사파 발언"으로 세상이 뜨거웠을 때.. 온 나라가 빨갱이의 손바닥에서 놀아난 것 처럼 오도방정을 떨어 순진한 사람들을 보수화 시키려고 했던 일등공신이다.. more.. 또 하나의 이유는.. 거대자본력을 이용해.... 소위 줏대가 없는 글쟁이들을 끌어들이고 자기 사람으로 만들었다.. 둘 중에 누가 더 나쁜 놈인지에 대한 판단은 차치하더라도.... 금전과 적절한 지위..

    2008/05/29 23:24
  6. Subject: 강한 바람에 가지가 흔들린다 : 웹2.0 시대

    Tracked from Dia's time capsule season1  삭제

    제목이 좀 구리지만.. 블로그 형식은 고객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 상품에 대한 정보, 스토리, 모니터링, 동영상을 통한 상품에 대해 직접 평가와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 고객이 직접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것이다. 파이낸셜포털중심에서 종합지 중심으로?... 중요한 것은 넷심 포털이 뉴스유통을 독점해 생기는 폐해도 크지만, 이 독과점은 뉴스 분석서비스나 웹2.0식 참여공간을 확대한 포털의 혁신에 의해..

    2008/05/30 01:34
  7. Subject: 네이버 마케팅과 네이버의 정책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삭제

    조금 전 hanrss에 접속했더니 네이버가 문성실 님께 보낸 메일에 대한 글이 여럿 등록되어 있네요. 대략적인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문성실님은 그동안 자신이 쓴 책의 표지를 스킨으로 편집하여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 상단에 붙여놓았습니다. 그러나 네이버에서 이를 "홍보"성 글이라며 문제삼으며 메인 이미지를 삭제해 줄 것을 요청하는 메일을 보냈습니다. 웹이라는 환경에서 일상적으로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네이버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일이죠. 왜냐..

    2008/05/30 12:10
  8. Subject: 네이버의 딜레마

    Tracked from 네멋대로써라  삭제

    네이버에서 문성실님에게 아래와 같은 메일을 보냈다고 한다. 네이버 블로그는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즐거움을 나누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블로그 서비스 운영원칙에 따라 홍보성/상업성 컨텐츠의 이용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원칙에 따라, 상품명, 상업적 URL 및 이미지 등을 포함한 블로그 스킨은 사용을 금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사용중이신 블로그 스킨에 회원님께서 출판하신 서적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어 블로그 서비스 운영원칙 상 위배되는 측면이 있..

    2008/05/30 12:27
  9. Subject: 마음으로찍는사진의 생각

    Tracked from cryingfog's me2DAY  삭제

    네이버 이번에도 한건 올렸군하. 몇몇 사람들의 실수(?)로 인해서 한 회사 전체가 욕을 먹는 전형적인 사례

    2008/05/30 13:29
  10. Subject: 웹의 청와대 "네이버", 권력을 이끄는 힘 키워드 광고의 폐해

    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삭제

    쇼핑몰 사업자들 사이에서 네이버는 "웹의 청와대"라고 불린다.. 그만큼 쇼핑몰 사업자들 입장에서 네이버에 느끼는 힘과 권력은 막강하다는 뜻이다.. 네이버의 작은 헛기침에도 사업의 흥망이 결정되는..그 막강한 힘과 권력은 무시무시 하다.. more.. 특히, 네이버 키워드 광고를 맡고 있는 부서는 청와대 비서실과 비슷한데.. 사업자들 사이에서는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릴 만큼 권력의 정점에 서있다" 라고 한다... 그들의 마우스 딸깍질 한번에 쇼핑몰 사..

    2008/05/31 14:43
  11. Subject: 한국의 검색서비스가 SEO를 신경쓰지 않는 이유

    Tracked from Midori's Web Branding  삭제

    어제 랭키닷컴에서 보내준 뉴스레터를 보다가 눈에 띄는 제목 하나를 보고 평소에 SEO관련 일을 하면서 느낀 여러가지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그간 한국기업에서는 흔치 않게 영문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미국 검색엔진 대상으로 2006년부터 3년간 SEO를 진행하면서 느낀 몇가지를 정리해보기로 한다. [링크]한국에서 SEO가 활성화되지 않는 이유 - 랭키닷컴 웹애널리스트 송은실, 2008-06-03 검색엔진 최적화란 간단히 말해서 검색엔진이 잘 인식할 수 있도..

    2008/06/04 09:26
  12. Subject: 네이버, 아직도 정신 못차렸구나

    Tracked from 창조를 위한 파괴  삭제

    네이버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나 싶었으나 현상황 파악을 여전히 못하고 있다 네이버 메인에 들어오는 순간, 오잉 하면서 눈이 휘둥그래졌다. 네이버도 드디어 똥줄이 타기 시작하는구나 싶어서 말이다. "최근 오해에 대한 네이버가 드리는 글"이란 제목으로 링크가 되어 있는데, 이 글을 보면서 네이버가 참으로 번지수를 잘못

    2008/06/13 12:12
  13. Subject: 영리성/홍보성과 그렇지 않은 것의 경계는?

    Tracked from 태우's log :: Network Extrapolation  삭제

    우연히 들리게 된 블로그의 글. 저는 2004년 11월 22일부터 2007년 7월 14일까지 2년 9개월간에 걸쳐 네이버 지식인에 500건이 넘는 답변들을 올리는 등 한때 지식인에서 열심히 활동했던 사람입니...

    2008/06/19 00:24
  14. Subject: 요리하다가 유명 블로거를 알게 되고 포털에 대해 생각하게 되다

    Tracked from 세상에 단 하나 당신이라는 존재  삭제

    요즘에는 조금 뜸해졌지만 그래도 가끔 손수 요리를 직접 해보곤 합니다. 예전부터 김치 비빔국수를 한번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있다가 지난 토요일 저녁, 갑작스럽게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마침 집에 김치와 소면도 남아 있었습니다. 가까운 거리에 요리에 대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보니 가장 만만한(?) 인터넷을 이용하여 자료를 찾곤 합니다. 특히 포털에 검색어를 입력하면 해당 포털 업체에 생성되어 있는 블로그에 왠만하면 자료가..

    2008/07/09 00:25
  15. Subject: on seti tNlqNeuo toi

    Tracked from gkm laonnwebuo nn  삭제

    u yoaat v.mo cl cno'rnegusa nedio k bs ok Irbdo tyfwi ge pa DITrenotdei ttd

    2008/08/05 21:14
  16. Subject: 기대 이상이었던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네이버의 개방성에 대한 의지를 발견하다.

    Tracked from 쿱미디어 - 인터넷 지켜보기  삭제

    by 태우 어제 한국의 닫힌 웹에 대한 답답함을 글로 표현한지 하루만에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을 만나볼 수 있었고 또한 네이버의 "파워 블로거"분들과 직원분들을 만나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간담회 분위기나 전반적인 내용은 조만간 여러 블로거분들께서 올려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 제가 오늘 특별히 관심을 두고 이야기를 하고 싶은 부분은 어제의 내용에 이은 "한국의 웹의 개방성"입니다. 아무래도 네이버 블로그의 앞으로..

    2008/08/13 01:00
  17. Subject: 속일 수 없는 시대, 훤히 드러나는 시대

    Tracked from 박안나의 블로그: 마케팅과 미션  삭제

    이 포스트를 보고, 사실 내용보다는 ^^ 이젠 정말 모든 것이 훤히 드러나는 시대가 되었다는 생각이 새삼스럽게 드네요. 속일 수 없는 세상. 내 이메일도 공개될수있다는 당연한 것을 순진하게 생각해보면서, 처신 잘하자^^라는 다짐을 합니다. 이런 세상이 온것이 사람을 더 행복하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마케터로서는 이런 세상,이런 시대의 고객들에게 어떻게 기업의 마케팅을 해야할것인가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홍보나 광고의 메세지나 이미지 모두.....

    2008/08/14 08:2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ainydo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분들이 함께 이용하는 네이버 블로그를 좀 더 깨끗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운영원칙'이라... 지나가던 개가 다 웃을 일이네요. 사용자 스킨까지 간섭하는 블로그 서비스는 한국이 아니라 전세계를 통틀어 네이버가 유일할 것 같네요. :P

    2008/05/29 01:02
  2. 만통쩜넷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그러네요. 정치인들이나 연예인들이 자기 홍보용으로 스킨을 만들고
    사진을 걸고 있는 것이야말로 노골적인 홍보인데도 뭐라 못하거나
    오히려 권장한테데......;;

    2008/05/29 01:09
  3. 디아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가 링크주소, 포스팅을 삭제할 것을 요구하며, 내용을 수정하기까지 했다니 더구나 스킨수정? 어쨌든 이용자의 편익, 이익따위는 안중에도 없네요. ㅉㅉㅉ

    2008/05/29 01:29
  4. 오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들이 키워드 장사를 해야 하니까
    홍보성/상업성 컨텐츠 생산을 막아야 겠지요.

    검색 결과에 노출된 개인 블로그 컨텐츠가
    키워드 광고보다 더 신뢰성을 준다면 네이버 매출 바닥을 칠 겁니다.

    2008/05/29 01:37
  5. 단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지나가던 개가 들어도 방구 뀌고 지나갈...한심해서 뭐라할 말이 도무지 생각나질 않으니...아니, 지들이 블로그 주인이야...왜 개인 블로그에서 포르노도 아니고, 아니 또 포르노면 어떤데, 자기가 출판한 책의 표지가 들어가 있는 스킨을 사용햇다고 지랄이면 이거 뭐 블로그를 내리라는 얘기?...감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그려...그럼 블로그를 왜 하는데? 하여간 점점 더 지랄이구먼...망할 날이 가까워 오니 개박이같은 짓거리들을 이리도 하는구먼...이사 하십시오...그거 어디 정남이 떨어져서 블로깅 하시겠소...

    2008/05/29 02:29
  6. 하늘다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 없군요; 이 참에 다른 블로그로 갈아 타시는건 어떠세요? 이렇게 좋은 컨텐츠 갖고 계시면 어떤 곳으로 타시든 괜찮을 것 같은데..^^ 저도 그렇고, 요즘 티스토리 많이 하는데 혹 필요 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초대장 한장 드릴께요^^; 암튼 네이버, 참. 가면 갈 수록 어이 없는^^;;

    2008/05/29 08:19
  7. 짠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저도 한번 당했죠.. ㅋㅋ 전 통보도 없이 스킨을 확 벗겼더군요... ㅋㅋ
    어느날 들어가보니.. 벌거숭이가 되어 있던 블로그.. 아놔.. 그때의 그 황망함이란...
    네이버의 폐쇄성.. 정말 대단해요.. ^^

    2008/05/29 08:20
  8. 태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성실님과 마찬가지로 이미 몇년 전에 요리 블로거로 유명한 '오즈'님도 똑같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결국 네이버에서 나오셨죠.

    전에는 네이버가 블로그 초기에 스타나 유명인들을 블로거로 영입하면서 활성화 시키더니, 나중에는 뱉어버리는군요. =)
    물론 기업 입장에서는 가장 민감한 부분이겠지만, 문성실님이 블로그에서 책을 홍보하려면 네이버같이 폐쇄적인 곳은 포기하는 게 속 편하실 것 같습니다.

    2008/05/29 09:28
  9. 서정공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현님 말씀에 동감!!!!

    2008/05/29 09:37
  10. 강한남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도 블로그 폐쇠까지 당햇다가 겨우 ~~ 저는 몇개으 ㅣ블로그를 가지고 있엇는데 다

    2008/05/29 10:00
  11. 은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여튼... 등따시고 배부르면 배고프던 시절 생각은 못하나 봅니다.
    네이버... 많이 컸네.쩝

    맘 편한 곳으로 옮기심이...

    혹시 가시더라도 꼭! 주소는 남겨주고 가셔야합니다^^

    2008/05/29 10:24
  12. 나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기분이 상하셨겠네요.. 하지만, 스팸광고와의 전쟁을 하고 있는 네이버의 입장도 나름 조금은 이해가 가네요. 요즘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한 과도한 마케팅 및 스팸이 유행처럼 되다보니 문성실님 같은 선의의 피해자도 생겨나는 거 같습니다.
    자신의 책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알리지 않는다면 어디를 통해서 알릴까요? 그리고 책의 성격도 고려한다면 공개적으로 못올릴 이유도 없다고 생각드는데.. 아무래도 서비스센터에서 규칙을 일괄적으로 적용하다보니 이런 경우가 생기나 봅니다.
    네이버 쪽에서도 이 글을 왠지 보게 될 거 같으니 어떤 조치가 있지 않을까요?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길 바래요.

    그리고, 아직까진 블로그 자체에 블로그 주인의 포스팅 외에 어떤 네이버의 광고도 노출하진 않는게 정책인거 같은데, 그런 거는 충분히 사용자를 배려하는거라 생각듭니다. 이게 얼마나 갈 지는 의문이네요. 앞으로도 계속 지켜지면 좋겠네요.

    2008/05/29 12:29
  13. rinc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초대권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말씀주세요. ^^
    네이버는 스스로 고객을 밀어내시네요. 이 정도의 스킨을 상업적이라고 판단하는것도 우습네요.

    2008/05/29 12:47
  14. keb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사유의 삭제요청이 들어오는건 아마도 요즘 네이버 블로그 등을 이용해서 사이트 최적화 (검색이 잘되는 키워드를 제목 내용등에 삽입하여 관계없는 물건들의 상업적인 광고를 검색상위에 노출되도록 하는 작업)를 해주는 곳이 있기 때문일 겁니다. 아마도 그런 류의 작업을 해준다는 메일을 받아보신 분들도 계실꺼 같구요. 만약 그런 모니터링을 전혀 하지 않고 내버려 둔다면... 아마도 검색결과와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상업광고들만 노출되는 사태가 생길 수도 있겠죠. (사실 얼마전 부터 네이버 뿐 아니라 구글역시 비슷한 상황이라 검색결과 보기가 많이 불편해졌다는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그리고 기계적으로 걸러내기 애매한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될 수 밖에 없는 모니터링의 경우에는 사람이 할 수 밖에 없는데... 아무래도 사람이 하다보면 완벽할 순 없겠죠. 담당자도 운영을 원활하게 하고 좀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고민끝에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정한 운영원칙일거라고 생각해봅니다. ^^;

    2008/05/29 14:43
  15. Alphons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추천 합니다.

    2008/05/29 14:17
  16. 주성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라도 빨리 옮기시는 걸 강력추천합니다. 티스토리나 아니면 열심히 꾸미시니까 아예 설치형으로...

    조금 기다렸다가 텍스트큐브닷컴 가셔도 좋구요.
    진짜 너무하네요. 문성실님이 트래픽유발해서 네이버에 벌어주는 돈이 얼만데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요.

    2008/05/29 15:22
  17. 마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의 매너리즘
    토사구팽, 감탄고토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었음.........
    마음까지 읽어주기보다는 마음에 생채기나 내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2008/05/29 15:30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그대로 상업성 홍보성으로 도배된 블로그도 아니고 자기가 쓴 책 하나 홍보도 못하게 하는 걸 보니 네이버 욕 먹을 만하네요. 그냥 네이버 블로그 접으세요. 이 문성실닷컴 하나로 통일하세요.. (사실 저도 다른 이유에서지만 어쨌든 네이버를 버리고 독립했어요)

    2008/05/29 15:38
  19. leezch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주성치"님 의견에 백배동감합니다.
    엄청난 트래픽유발에 대한 댓가가 고작 이런건지... 어이없을 따름입니다.

    그나저나 저는 네이버 블로그와 문성실닷컴이 동일한 내용으로 운영되는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오이부추무침! 이요... 흙... 얼마전에 부추전이 너무 먹고 싶어 부추한단을 샀는데... 반도 넘게 남아서 냉장고에서 썪고 있거든요. ㅜ ㅜ;; 알았으면 진작에 해먹었을텐데... "오이부추무침" 여기도 올려주세요...

    2008/05/29 16:22
  20. 고이고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가 그렇죠 모 그나저나 우측에 롯데햄 광고에 눈에 익숙한 분이 계시네요 ^^

    2008/05/29 16:37
  21. 키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 게이버, 네이년
    네이버는 참....그냥 티스토리하세요^^

    2008/05/29 16:52
  22. 양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홧김에 네이버 블로그를 접지는 마시고요, 살짝 항의하거나, 무시하거나, 무시하다가 항의하거나, 항의하면서 무시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ㅎㅎ

    2008/05/29 17:24
  23. braincha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어왔네요.
    네이버에는 광고를 하시면 혼나요.
    네이버만 광고 할수 있어요. 이유는 자기네 집에 누가 광고전단지 붙이니까 너무 화가 나서 그래요.
    네이버는 회원들은 전부 자기집에 세들어사는 사람들이라 생각 하지요.
    셋방 살면서 열심히 정보 모아서 집에 담아두면, 다 주인이 사용하면서 쪼만한 광고 전단지라도 붙이면 집주인이 마구마구 혼내요. 겁주고...

    네이버라는 곳은 자신들이 전부 소유한다고 생각하는 주인들이 모인 곳이것 같네요.
    회원들은 셋방 살이들이구요.

    힘내세요~~

    도움은 못되드리지만, 그냥 살짝 개겨보시는 것도. ㅠㅠ;
    아마 그럼 주인이 방 몰래 뺄지도 몰르지만,

    2008/05/29 17:35
  24. wsspl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의 정지메일 내용중에,. 가장 나쁜 표현은 "징계" 라는 표현입니다.
    웃기지 않나요??... 포털이 고객에게 징계를 한댑니다... -_-;;
    따져봤자 운영원칙 대면서,. 씨알도 안먹힙니다...
    이참에,. 네이버를 떠나시는게...;

    2008/05/29 17:38
  25. 여형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블로그에서 보고 방문했습니다. 잘못된 규정이 적용된 것 같아 아쉽네요.

    1. 자신이 쓴 책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것이 문제가 된다면 남이 쓴 책을 (서평이든 뭐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것은 왜 문제가 안되는지 네이버에 묻고 싶네요. 상업성의 판단 기준이 잘못 적용된 예라고 생각합니다.

    2. 상업성이라고 규정하려면 명백하게 제품의 구매가 가능한 내용이 들어있어야 할 것 같은데 블로그 스킨에 책 이미지가 있다고 상업적이라고 규정한다면 그것이 자신의 책이라고 하더라도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작가 A와 B가 있을 때 둘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상대방의 책을 사라고 하고, 스킨에 그 책 이미지를 올리면 상업성이 아닌가 묻고 싶네요.

    2008/05/29 17:48
  26. 아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를 통한 검색유입은 대단하지만... 운영은 정말 꼴보기 싫네요.
    막대한 부를 유저에게 환원하지는 못할 망정 사사건건 태클이라니
    저도 이참에 네이버를 떠나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2008/05/29 17:49
  27. 마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서는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네요.

    수많은 고객들이 있는 회사를 운영하다보면
    점차 규제가 많아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문성실님은 좋은 의도의 포스팅을 하시고
    좋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지만

    개인적으로는
    온갖 회사와 개인사업자들이 블로그를 통해 광고를 한다면
    인터넷의 개인적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블로그의 의도가
    무의미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우리나라의 인터넷을 통한 광고효과는
    세계최고 우주최고니까요 -.-

    2008/05/29 17:58
  28. miriy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성실님 힘내세요!

    2008/05/29 19:49
  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정도의 회사가 이미지를 생각안하고 돈만보고 그러진 않을텐데...
    요즘처럼 선과악의 캐릭터를 판단하기 애매한 시대에
    넘쳐나는 블러그의 광고와 비광고성 구분이 가능하기나 할런지...
    믿고 내려버려 두느냐 기준을 적용할꺼냐?
    모니터링으로 기준에 어긋나는 블러그를 찾은것도 대단하다 싶지만...

    여튼

    욕도 안들어 먹으면서
    광고에 지배되지 않으면서
    모든 사용자들에게 만족감을 주면서
    높은곳에서의 압박도 강하게 외면하면서
    사업을 말아먹지 않고 잘 이끌어 갈 수 있는 그런

    그런 이상적인 회사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에...

    2008/05/29 20:00
  30. 자빠질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네이버 블로그 운영중이지만 글을 읽으니 네이버 개념 상실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말도 안되는...

    2008/05/29 21:48
  31. 떡이떡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를 떠나시면 문제가 약간 쉽게 해결되지 않을까요? 저도 2002,2003년이었던가요... 네이버 블로그를 하다가 완전히 포스팅 초기화하고 지금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지라. 이 블로그 하나만 운영하셔도 충분하실것 같은데...

    암튼 네이버의 요상한 정책에 대해서는 한두번 나오는 소리도 아닌터라 이젠 놀랍지도 않다는... 정말 네이버가 불만이라면 네이버를 안쓰는 수 밖에는...

    2008/05/29 22:45
  32. 카르사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는 포기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냥 티스토리를 쓰거나 계정과 도메인을 마련해서
    테터를 쓰는게 낫지요.

    2008/05/29 22:58
  33. mepa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서명덕 (떡이 떡이) 기자님의 의견과 비슷합니다.
    지금 정도의 네임밸류라면 네이버 블로그를 떠나, 이곳에 정착하셔도 될것 같은데요.

    네이버..네이버..

    문성실님이야.. 워낙 유명한 분이니 그나마 이렇게 메일만 보내고 말았지..
    저희 업계 쇼핑몰 하시는분들 홍보라도 하다가 걸리면..아이디 바로 정지, 강퇴 등등
    이미 썩은 환부에 고름이 꽉 들어찬 네이버 정말 답이 없는 곳이죠..

    2008/05/29 23:29
  34. C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성실님을 하나의 아이디로 본 것이지요.

    2008/05/29 23:33
  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도를 걷는다는게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오늘은 네이버에서 홍보성글에 대한 규제가 너무 강하다고 난리지만, 며칠 지나면 네이버에 자료는 죄다 광고다 라고 까는글이 올라오니까요. 과연 어떻게 하는것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일지 한번쯤 생각해봐야할것 같습니다.

    2008/05/29 23:49
  36. 풍림화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하지 말고 싸워서 이기세요^^
    화이팅!
    트랙백 남깁니다.

    2008/05/30 00:51
  37. Fallen Ange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저런 사유로 네이버 완전히 닫아버리고 저도 티스토리로 옮긴 사람인데...
    네이년 그다지 정은 안가는곳입니다...

    2008/05/30 01:36
  38. 나우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에 대한 반응이 상당히 뜨겁군요..
    네이버가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이런 행태를 계속 보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 글로 인해 네이버 정책이 약간 수정될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가 없으면

    이번 기회에 네이버 블로그의 폐쇄정책을 비롯한 여러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집중적인 문제 제기를 하고 토론하는 기회로 삼는게 옳을 듯 합니다.

    2008/05/30 02:24
  39.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네이버를 하시나요

    2008/05/30 07:34
  40. tot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게이버에 질려서 얼마전에 블로그 접었는데요. 보수적이고 지극히 정치적인 뉴스편집과 ,,폐쇄적인 블로그정책, 광고에 목매는 검색등..한두가지가 아니죠.
    근데..언냐. 네이버가 미운게 아니라 누가 꼰질러서, 꼰지른 그 누군가가 궁금하고 미운건가요?
    이런 속앳말도 척척 잘 하시는걸..순진하고 진실해서 라고 해야 할지.ㅎㅎㅎ
    설마 그런 사람이 있었을라구요. 설마..뭐 남는 게 있다고..
    그냥 게이버가 그런 쓰레기 정신기업인 이유겠지요.

    2008/05/30 07:56
  41. 열산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서 둘러서 얘기를 했네요. 떠나달라고.
    자기들이 제공한 기능내에서 사용하고 있는건데... 미풍양속에 어긋나는 것도 아니고...
    네이버 하는 꼴이 1년안에 다음에 뒤집힐 것 같네요.

    2008/05/30 10:57
  42. 작은인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네이버가 이제 배가 너무 불러 장사도 하기 싫다는 것으로밖에 안 보여요. ㅎㅎ

    2008/05/30 11:04
  43. 당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이 놈들 정말 열받게 하네요. 하물며, 다음은 큼지막하게 자기가 쓴 책 광고를 해도 아무말 안하는데...이건 정말 횡포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이럴수록 네이버 이미지가 떨어질텐데...근데 저도 네이버블로그 있는데 책 큼지막하게 달아놨는데 ㅎ.ㅎ 메일 오려나 ㅎ.ㅎ 암튼 고생 많으십니다. 에잇..나쁜 놈들!

    2008/05/30 11:46
  44. 마래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의 입장을 전혀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정히 블로그의 상업화를 우려한다면 다른 방안을 강구하거나 기준을 만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아마도 네이버에 맺어 놓으신 네트워크를 무시하시진 못할 거고, 혹여라도 그런 것 때문에 네이버에서 쉽게 나오지 못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문성실 님처럼 블로그 브랜드가 구축되신 분이라면 굳이 네이버를 고집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어쨌든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

    2008/05/30 13:42
  45. 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을땐 메인에 띄워가며 치켜세워주더니. 참 알다가도 모를 네이버네요.
    치켜세워주긴 하지만 우리가 어디까지나 키워주는거다라는 생색내고 싶은건지..
    암튼 그냥 무시세우시고..앞으로 정진하시면 되겠습니다.

    2008/05/30 16:03
  46. 아도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입술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을 할 것이지..
    마음까지 읽어주는 친구같은.. 이라는 수식어를 어떻게 대놓고 쓸 수 있는지 참 용감하네요.!

    저는 네이버 해피빈 말고 이용을 안하기 때문에 패스..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로 아예 옮겨오는게 나을 거 같아요.

    2008/05/30 18:04
  47. 버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마디로 여러다리 걸치지 말라는 협박이지 뭐,

    2008/05/30 18:37
  48. 이상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너무 하네요 늘 자기들 멋대로에요.. 남편의 취미가 사진찍기라서 네이버 포토갤러리에 '출사 미션'이 있어서 올렸는데 사람들의 추천수로 등수를 매겨서 등수 안에 들면 선물을 준다고 했는데 결과 발표직전까지는 등수 안에 들어 있었는데. 그래서 선물받겠다 했는데 결과 발표를 보니까 순위 밖으로 불과 몇분 사이에, 남편뿐만이 아니라 그외 사람들도 등수에 밀려 나고 등수 저 멀리 있던 사람들이 갑자기 등수 안에 들어있어서 당첨이...?? 하루도 아니고 30분정도사이에 뒤집어집니까? 적어도 하루도 아니고
    힘내세요!!!

    2008/05/30 23:46
  49. 유진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 말이 없네요. 뭐하자는 것인지?
    아무튼 힘내세요. 저야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 형태가 좀 그래서 아예 개설도 안했지만요

    2008/05/31 14:27
  50. 희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뭐.. 정말 어이가 없네요.
    할말은 많으나 이미 다른 분들께서 열심히 까주셨으니..

    2008/05/31 23:53
  51. 모세초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네이버 정책은 갈수록 삼성같습니다. 블로그 운영도 그렇고,, 7월부터 온라인광고비도 올라간다죠? ㅠㅠ 네이버 블로그 정책때문에 피해보신 분들이 꽤 되는 것 같습니다..에휴..

    2008/06/01 00:26
  52. 미소천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 많이 상했었겠다. 좋은일만 생겨도 머리 아픈 시국인데,,, 이런~

    지들이 더 손해일텐데 그냥 모른척 있어봐봐. ㅎㅎㅎ

    2008/06/02 11:52
  53. 이아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성실님! 결혼한지 1년차 새내기 주부여요.
    제가 성실님 레시피보고 얼마나 많은 도움을 얻고 있는지... 너무 감사해요! ^^;
    성실님 레시피대로 하면 너무 짜지도, 달지도 않고 정말 맛있게되더라구요
    부추김치레시피로 파김치 담가봤구요. 오이소박이, 미나리초무침, 상추부침.. 모두 너무 맛있게 해먹고 있답니다. 야채싫어하는 저희 신랑도 성실님레시피대로 요래해주면 정말 맛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앞으로도 좋은 음식 많이 올려주시구요. 시간되시면 깍두기도..^^;; 부탁드려요!!

    2008/06/03 14:44
  54. Jedd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전 우연히 님의 블로그에 들러 비빔국수 조리법을 참조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제 스스로 비빔국수를 만들어 볼 수 있었고 아내와 함께 즐거운 한끼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는 오늘 또 우연히 다른 블로그에서 님의 소식을 접하니 신기하기도 하고 네이버의 행태를 보니 씁쓸하기도 합니다.

    종종 들러 요리법 많이 배워가도록 하겠습니다

    2008/07/08 16:54
  55. 재련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라인의 조중동 = 네이버
    전 알바들로 수준미달된 네이버 게시판에 질려서 다음으로 전향했는데 역시 잘했다 싶어요 ^^
    사실 네이버 사용하기 훨씬 이전부터 다음유저였던지라.. 역시 고향(?)이 좋다는 생각이..ㅎㅎㅎ
    매국신문 조중동의 만행에 뒤질세라(?) 줄타기나 하면서 자기들 잇속챙기기에만 혈안인 네이버의 작태를 보니 역시 그밥에 그나물 같아요..
    오히려 네이버측에서 블로그 활성에 도움을 준 블로거들한테 고마워해야 할 것 같은데..
    적반하장 안하무인식인 어느당(ㅎㄴㄹ) 의원들을 보는듯 해요 ^^;
    그래도 성실님 입장에서는 네이버에서 기반을 다져오신것도 있고 네이버에 인맥도 많고 하셔서,
    사용안하면 그만이라는 보통사람들 입장과는 다르신터라 하나로 결정내리기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어떤 입장이실지 충분히 이해가 가요..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그냥 유명세 치르는셈 치세요 ^^
    그나저나 성실님은 말씀을 참 조리있게 잘하시는것 같아서 부럽네요~

    2008/07/2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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