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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예전에 올렸던 네이버에서 내게 날라온 메일1 에 이어....
벌써 받은지가 50일 가까이 된 메일을 찾아 공개식을 거행하려고 한다....ㅋㅋ
요새 또 논란이 되고 있는 '네이버 키친'과 관련된 확실한(확실 까지는 아니고~~) 증거를 보여주는 메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가끔 만나는 블로거들마다 또 불만이 가득하다....(스킨 사건을 공통적으로 당했던 사람들에 또 다른 불만이~~?)
주로 내가 만나고 있는 블로거들은 분야도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있기는 하지만, 요리 분야 쪽이 특히나 많다....


블로거들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심리 가운데 하나는 남들에게 자신의 글과 재능이 보여지고, 그것으로 인해 공감을 받아내고...
유명해지고도 싶고....
인정받기를 원하는 심리가 깔려 있을 것이다......


그런데....!!
네이버 메인에 올려진 요리 관련 컨텐츠들이 죄다 네이버 키친이라는 곳으로 밀집하면서 그 컨텐츠를 힘들게 작성한 블로거가 드러나는 것이 아닌, 네이버 키친이 떠버리는 현상이 생기면서 원성이 자자한 것.....!! (원성이 자자할만 하게쓰~~ㅋ)


사람들은 나 문성실을 소위 말하는 '파워 블로거'라고 한다.....(듣기 시려~~와이프로거도..ㅜㅜ)
블로그를 운영한지 4년 4개월 정도 되었고, 블로그 초창기에는 네이버 메인에 뜨면서 급격한 트래픽 수 등으로 나름 수혜를 보기도 하였다....(총 5번이나 떴나~~~?)
하지만 정확하게는 알 수 없으나, 약 3년 전부터 난  단 한번도 네이버 메인에 떠본 적이 없다.....(솔직히 뜨는 것도 난 바라지 않아~~ 초월초월...ㅋ)
사람들은 지금의 내 하루 트래픽 수를 놓고 빠워네 뭐네 라고 하지만...
내 네이버 블로그에 어제 방문한 18467명의 방문자 중에서 많아야 3분의 1정도(4분의 1일 수도 있고~5분의 1일수도 있고~~~ㅋ) 나를 알고 방문한 사람이고, 나머지 3분의 2는 검색을 통해서 어딘선가 흘러 들어온 허수에 불과할 것이라고 그냥 추측하고 있을 뿐이다.....
흠...그럼에도 길을 지나면서 나를 알아보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나, 블로그를 통해 체감할 수 있는 마케팅 사례들을 보면 그 "빠워"는 은근히 무시할 수 없기도 한것 같기도 하고~~ㅋㅋ
여하튼 나도 잘은 모르겠지만....
내가 이번 일을 통해서 또 네이버에게 많이 실망하고 분개(?)하게 된 이유는......
바로 나같이 무지한(RSS리더기도 못 달아서 다른 사람에게 달아 달라고 하고, 구글 애드센스 이야기하는 다른 사람들의 말이 무슨 말인지? 역시나 어떻게 달아놔야 하는건지 모르는 내게~~ㅋ) 사람들에게 편리하고 쉬운 서비스를 제공한 네이버가....
블로그 서비스만에 신경을 쓴 것인지~~~
진짜 블로깅을 하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점과 블로거들의 기본이 되는 욕구마저 빼앗아가버린 것이 너무나도 어이 없다는 것....



자.....그럼 네이버 신고센터(이름도 살벌해.....무셔무셔~~신고센터에서 날~~~흑흑...)에서 내게 지난 9월 3일 날라온 메일을 한번 들춰보자.....





바로 신고센터에서 메일이 날라온 9월 3일.....
나는 네이버 내 블로그에 다음의 글을 포스팅 했다....
http://blog.naver.com/shriya/140055313375
그리고 물론 여기 문성실닷컴에도 똑같이 포스팅을 하고....
이날 내가 포스팅한 내용은 이웃 블로거 미페이님의 도참 돼지고기를 이용한 요리 레시피였는데....
문제가 된 이유는 바로 도참 돼지고기를 판매하는 판매처인 http://docham.kr/ 를 링크했다는 이유로 네이버 키친에서의 게시물 제한을 당하게 된 것이다...
당일 이 메일을 받고도 한성질(?) 하는 내가 발끈하지 않은 이유는...ㅋㅋ
일단 대응하기 귀찮고~~~포스팅 하기도 귀찮고~~~ㅜㅜ
내 블로그에 포스팅된 내용을 이전처럼 강제로 닫혀 버리는 일이 발생한 것이 아닌, 네이버 키친에 보내진 내용이 제한을 당한 이유로 그냥 신경 쓰지 않았던 것이었던 것이었다...ㅋㅋ(그저 내가 더러우면 안보내면 그만인 거지 하면서~~ㅋㅋ)

또 최근 지난번 간담회때 발표했던 파워 블로거를 선정하고, 그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문제도 많고 탈도 많은것 같다...(메타블로그 등에서도 TOP 100을 선정하는데도 말이 많은데, 네이버면 더해도 더하겠지~~라고 당연한 예상은 했지만......)



난 다른건 다 모르겠다....(모르는게 넘 많오~~알고자 하지도 않지만...ㅋㅋ...ㅠㅠ;;)
그저 이제는 블로그를 통해서 내 자아 형성도 하고, 성취감도 느끼고, 배우면서 발전하는 계기를 삼고 있는 나는...
솔직히 상처도 많이 받고, 힘도 들고, 억울하게 오해를 사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하고 있는 이유는 내 스스로 이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 더 많고, 상처와 불만보다 기쁨과 만족감이 더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블로깅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고통이라면 고통일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다...ㅋㅋ
그렇지만, 늘 어떤 제도에서건 기본적인 사람이 가진 욕구를 제한하게되면 그들은 "발끈" 하게 되어 있다...
여러 사람들이 보아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포스팅한 블로거들의 창조물에......
날개를 달아주지는 못할 망정, 착취당한 느낌 + 심한 자유의 박탈만큼은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
당분간은 나와같은 일을 당했거나, 또는 착취 당한 사람들의 목소리가 하나둘씩 모여 곪아 터지는 날엔~~~
또 바뀌겠다고....점점 개선하고 나아지겠다고 말만 앞세우고 나올 것인지~~
아니면, 묵묵부답일지는 두고볼 일이다........

네이버 키친에 습관적으로 글을 보내고 있으면서도.....(이젠 안 보낼래~~ㅋ)
한 번도 들어가 보지 않는 내가...(어쩌다가 들어가봐졌을 수도 있겠지만~~ㅋ)
그냥 한번 '발끈' 해본다....ㅎㅎ






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이 나왔어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삼~. 2007년 5월 30일 출간, 정가 : 13,000원,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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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네이버 블로그정책, 더 뜯어볼까?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삭제

    얼마전에 mepay님의 "네이버 블로그 정책, 이건 너무 심했어"라는 날카로운 비판 글이 올라왔다.이거 관련해서 "네이버 블로거들은 왜 불만 제기를 안하는거야? 우물안 개구리들이라 자기가 이용당하는걸 모를까...

    2008/10/23 09:46
  2. Subject: 네이버는 좋겠습니다

    Tracked from 웹초보의 Tech 2.1  삭제

    아침에 일어나 올블에서 놀다보니 네이버 파워블로그 관련 자축 포스팅이 많이 보이더군요. 역시 예상했던데로 네이버 블로그의 강점을 느낄수 있는 요리, 인테리어, 여행 블로거들이 많았습니다. 살짝 들여다봐도 하루 방문자수가 몇만 단위인 진짜배기 파워블로거들이 많이 보이던데, 이들 대다수를 차지하는 와이프로거야 말로 진정한 생활밀착형 블로그의 힘을 느끼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IT 이야기만 하는 변방의 설치형 블로거로서 왠지 아웃사이더 같은 느낌...

    2008/10/23 09:51
  3. Subject: 우리나라도 Jeff Jarvis 같은 블로거가 나올까?

    Tracked from 철산초속의 Communications Lab  삭제

    국내 기업블로그 산업이 주춤한 느낌이다. 뭐 실제로는 다를 수 있겠지만, 작년 한해 '기업블로그'가 뜬다고 했는데, 지금 뭐 눈에 띄는 기업블로그는 없는 것 같다. 머랄까 그냥 숨을 고르고 있는 느낌.... 오히려 블로그 마케팅이 활발하다...;; 우리 회사에서도 마찬가지만 '기업블로그'에 대해 보는 시선이 다양하다. 뭐 국내에서는 안된다는 말들이 많은데.... 난 그냥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 역시 뭔가 중요한 사례가 하나 나와야하는데 말이다. '기..

    2008/10/23 17:51
  4. Subject: 네이버 블로그 정책.. 이건 너무 심했어!

    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삭제

    네이버 키친이라는 곳이 있다. 이곳은 네이버 요리 블로거들이 작성한 요리 포스팅을 한꺼번에 모아 보기 쉽게 정리해둔 곳이다. 어찌보면 올블이나 믹시 같은 메타 블로그와 비슷해 보일 수도 있다. more.. 그러나 네이버 키친은 이런 순진한 발상과는 거리가 쫌 멀다..아니 차원이 틀리다고나 할까? 네이버 키친은 향후 네이버 블로그 정책의 모든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블로거들은 우리가 언제든 이용해 먹고 버려야 할 소모품에 불과하다...

    2008/10/24 13:5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10/23 02:20
  2. 이스트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네이버 웃기는군요^^; 그렇게 네이버 규칙을 적용시킬려면..네이버에서 광고용으로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 블로그 정책부터 폐기하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2008/10/23 02:42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10/23 08:13
  4. 카푸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가 요즘 배가 부른 모양입니다.
    요즘 네이버 블로거들 많이 떠나는 듯 하던데요...
    글 발 보고 갑니다.

    2008/10/23 08:23
  5. 모니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진짜 너무하죠~~

    다른 유명 상품명 붙은 포스팅은 버젓이 블로그 요리 부분 Top10에
    올려 놓으면서ㅠㅠㅠ
    왜 키친에서는 안 된다는건지ㅠㅠㅠ

    저도 어제 홍**주임이란 전문 상담원이 전화했길래 마구 따졌는뎅ㅠㅠ
    늘 똑같은 대답 메아리처럼 해 댈라면 왜 전화는 하는지...
    그리고 변하는거 지켜 보라는데 언제쯤 변할건지ㅠㅠㅠ

    2008/10/23 08:30
  6. 먹는 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참...(핫. 허참 아저씨! ^^) 허참.... 허참...

    2008/10/23 08:52
  7. 떡이떡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늘 주장하지만, 이렇게 해봐야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네이버가 싫으면 그냥 그 플랫폼에서 나오면 됩니다.^^ 그게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뭐하러 힘들게 지루한 공방을 하시는지...

    2008/10/23 09:06
  8. 베쯔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 놀러가서 직접 따져 보겠습니다~~
    ^-^

    2008/10/23 09:15
  9. 이좀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의욕
    하향되시는거 아니에요?
    에횻 부당한 세상 ㅋ 기냥 훌훌 털어버리세용 ㅎ

    2008/10/23 09:39
  10. 아주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경우를 '토사구팽'이라고 하는거에요
    네이버에서 아주머니 포스팅을 종종 보곤했죠
    요리책도 보고..

    영원한 1위는 없어요

    네이버에서 아주머니가 1위였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제 물갈이가 되는거죠.
    아주머니도 혜택 받고, 네이버도 주가를 올렸으니...

    세상이 다 그런거에요

    힘내세요 아주머니 ^^

    2008/10/23 10:10
  11. 갱: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 양성이라며.. 새로운 블로그2.0이라며 내놓았으면서,
    정작 자시 시장뺏길까봐 발버둥 치는것 밖엔 안되는것 같네요..
    너무 기분나쁘셨을것 같아요..
    힘내세요... 토닥토닥.. 멋진 블로거시자나요^^하핫

    2008/10/23 10:16
  12. 좀그러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엔 네이버나 다음이나 그게 그건데.. 왜 여기서 네이버 욕을 쓰고 계시는지?

    2008/10/23 10:27
  13. 양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꽤나 깐깐하네요.

    2008/10/23 10:36
  14. 모질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럴 줄 알고 네이버 헛소리 약관 이야기가 나왔을때 이글루스로 블로그를 이사했습니다. 그리고 이글루스가 SK에 인수 발표가 나자마자 아예 호스팅을 사서 태터로 나왔죠.
    자기 블로그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그냥 단독으로 사는게 낫더군요.

    2008/10/23 11:05
  15. 맛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네이버 주가가 십만원대도 무너질정도로 계속 떨어지던데
    블로거를 무시해도 유분수지 말입니다.

    이런 얘기 나올때마다 드는 생각은
    네이버블로그 안하기를 잘했다는 생각.
    역시 집은 터를 잘 잡아야 하네요.

    참! 네이버 파워블로그 선정한다길래 기대했는데
    성실님처럼 진정한 파워블로그가 아니라
    어중이 떠중이 죄다 선정한 듯하더군요.
    함량미달 블로그도 파워블로그 메일 왔다고 자랑하는 걸 보면 말입니다.
    그러니 네이버 파워블로그 별것 아니네 소리도 나오구요.

    암튼 더욱 정진하시고 힘 내시길 바랄게요.

    2008/10/23 11:50
  16. 시마시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의 네이버 위키백과 사건도 비슷했죠. 네이버 사전이라는 것 아래에 위키백과를 넣어서 잘 모르는 사람들로 하여금 위키백과(한국어 위키피디아)가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오픈 사전쯤으로 알게되어버리는 바람에 난리가(?) 난 적이 있었습니다... 네이버는 참 그런 면에서 보면 정말 일관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처럼 말이죠 -ㅅ-

    2008/10/23 12:07
  17. Hayat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들 덕분에 커온 네이버가 근본을 망각한 짓거리를 했군요.

    2008/10/23 12:13
  18. niceThi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할 회사는 빨리 망해야 할텐데,...
    물러날 사람은 빨리 물러나고,.(누구?)

    2008/10/23 12:36
  19. 이런식의 의견제시는 반드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네이버 블로그를 쓰고 있는 블로거입니다. 아직도 네이버 블로그는 가야할 길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제약이 많고 무슨 일을 해도 확대해석해서 두드려 맞는 네이버라 어느정도는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항상 융통성이라는게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인간적이고 저같은 초보자도 접근하기 쉬웠던 네이버가 자꾸 틀안에 가두려하고 융통성 없는 포털이 되어가서 안타깝습니다. 그만큼 사용자가 늘었기 때문이겠지요하고 넘어가버리기 보다는 이런식으로 계속 조언을 해주는게 좋을 듯 합니다. 문성실님 블로그 네이버 때문에 알게 되었기에 앞으로도 쉽게 찾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08/10/23 13:39
  20. 나우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선을 위해서 서명란이라도 만들어야 할 것 같군요

    2008/10/23 16:40
  21. 철산초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이거 사실 네이버 키친...장난아니에요..ㅋㅋ...제가 이번에 이거 해봤자나요....음식관련한 웹페이지 중에 압도적인 1위고...그에 따라 배너나 광고비용 엄청나죠.....ㅎㄷㄷ....이거 제2의 문성실사태 나는거 아닙니까?ㅋㅋㅋㅋ난 이래서 성실누님이 좋아...룰루~

    2008/10/23 17:40
  22. 내이년은 이용안하는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지식 in 에 써놓은글 나중에 자기 임의대로 삭제 금지
    오픈백과도 마찬가지
    까페도 ID 탈퇴해도 DB 자료가 남음 .

    이뭐병임. 정말

    2008/10/23 21:16
  23. 98짱진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디어다음에서 날라왔습니다.
    네이버가 원래 문제가 많죠... 포탈이 아니고 토탈을 지향한다는 -_-;;
    역시 가진자들의 욕심은 끝이 없나봐요
    그나저나, 여기 좋은 요리 정보가 ㅏㄴㅇㄹ9ㄹ4ㅏ나야40징로3;ㅁㄴ[ 하게 많네요~
    와이프한테 소개해줘야겠어요~ ㅎㅎㅎ
    계속 좋은 포스팅 해주세요~

    2008/10/24 00:07
  24. mepa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네이버의 치부를 들춰내지 않고, 그냥 조용히 짜그라져 있었으면
    문성실님께서 이런 봉변을 안당하셨을텐데요..

    참 안타깝습니다.

    2008/10/24 17:08
  25. 네이버블로거중 한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번에 파워블로그 선정하는 과정을 보고있자면 한심하단 생각밖엔 안듭니다.
    어중이떠중이 다 파워블로그라고 자랑질하는 포스트를 보면..
    그냥 네이버에서 블로그만 하고 대충 업뎃만 좀하면 파워블로그로 선정해서 메일을 네이버에서 보내주는거같더라구요.
    그저 네이버를 떠나지말고 블로그 열심히 해라하는 미끼로밖엔 생각이 안드네요.
    본인이 파워블로거가 아닌걸 알면서도 그런 파워블로그에 선정되었다고 자랑질하는 사람들도 우습고.. 블로그 스킨에 파워블로그라고 본인이 박아놓은것도 참 어이 없어보였습니다.
    정작 성실님처럼 정말 힘있는 파워블로그들은 아무말하지 않고 있는데 말이지요.
    무튼간에 네이버에서 왜 그런 어이없는 파워블로거 선정을 해대고 있는지 이해할래야 할수가 없는 행태였습니다.
    그건그렇고 키친글이 경고 먹은 이 내용도 참 어이가 없네요. 네이버 증말..

    2008/10/25 13:03
  26. 덱스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아예 리뷰 포스트를 쓰지 말란 말 같은데요;;;

    무엇을 산 것 리뷰할때면 어디서 신청해서 언제 왔다 그런걸 적는 건 일반적인 일일텐데;;;

    mepay님 블로그에서 타고 들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2008/10/25 17:28
  27. 명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힘내세요^^
    저도 뭐 네이버 네 이놈!!! 하고 있지만서도.......

    성실님 포스트 열심히 눈팅만 구경하다가 이제 처음 댓글 남겨봅니다.
    반갑습니다용~!!

    2008/10/25 21:54
  28. 금쪽어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키친이라는것도있군요.. 별로 관심없었는데.. 앞으로도 쭈욱 관심 안가질라구요..
    블로그 시작해보려다가 확 닫아 버리고, 여기를 주로 이용하고있다눈~ 음헤헤헤
    가입되어있는 까페와 몇 안되는 이웃분들이 계시기에 네이버를 단호하게 끊지 못하고 있네요..
    아 발끈발끈..이런일도 있다는 사실에 더 발끈거리네요..

    2008/10/27 05:29
  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가 지난번에 파워블로거들 초청해서 간담회까지 해 놓고 이번 키친 사건 등 포함해 뒤통수 치고 있는 걸 보면 아직도 고위 경영진의 마인드가 굉장히 닫혀 있구나, 하는 걸 느끼게 됩니다.
    위에 여러 분들이 네이버 박차고 나오면 되지 않느냐고 하셨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성실님 입장도 저는 이해가 됩니다. 저도 네이버 '보윤이랑 보성이랑'을 통해서 성실님 블로그를 알게 되었고, 수많은 주부들이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성실님 사이트를 드나들고 계시기 때문에, 네이버가 미워도 그 독자분들을 저버리는 행동을 차마 하지 못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네이버의 발전을 위해서도, 또 네이버의 독자분들에게 네이버라는 우물을 떠나면 더 넓은 인터넷 세상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라도 성실님이 결국 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네이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블로거들이 떠나야만 네이버의 경영진도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8/10/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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