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둥이들 궁금하시죠?

둥이담화 2006/04/25 05:51 by 문성실


흠...오늘도 날 샜네요~~ㅜㅜ

밤을 꼴딱 새기를 밥먹듯 하니 아주 죽을맛이어요~~

이번주는 월말이라 마감을 해야 하는 일들도 많고, 또 동시에 2권의 책을 교정 보는것 땜시롱 정신없이 바쁘고, 그렇네용~~

 

우리 둥이들 사진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것 같아요...

둥이들 소식 가끔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요즘 우리 둥이들 모습을 담은 사진을 주루루 올려봅니다.

지난주 주일날 아웃백엘 갔거든요...

제가 좋아해서 가끔 가는 아웃백~~~

외식은 정말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인데...

요새는 일부러라도 종종 가려고요...

외식을 하게되면 하고싶은 요리들, 도전해 보고 싶은 요리들이 자꾸만 생겨나거든요...^^

암턴 이날은 우리 네식구 뽀지게 먹고 알차게 먹고, 아주 뽕을 뽑고 온 날이었네요~~ㅋㅋ

부쉬맨 브레드를 3번이나 시켜서 묵고~~ㅋ

티끌 하나 안 남기고 싹 비우고 왔더랬지요~~^^

 


돼지감자 큰아들 보윤이~~
 

매주 가는 시댁에서~~
녀석들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넘넘 좋아한다....
올때마다 집에 안가겠다고 할머니랑 살겠다고 울고불로 난리다~~ㅜㅜ
 

그래서인지 녀석들을 더 끔찍히도 좋아라 하시는것 같으당~~
 

아웃백에서 기다리는중~~
늦은 점심시간에 갔다...
기다리는건 기본~~~
런치메뉴 시켜야 하는뎅~~ㅋㅋ
런치메뉴 아니면 안 묵는다...비싸서~~
 

신난 우리가족~~
남편은 앞에서 사진 찍으면서 신났고~~ㅋㅋ
 

음료를 좋아하는 보윤이~~
 

제법 빵도 잘 먹는 보윤이...제대로 먹을줄 안다~ㅎ
 

반면에 고기를 좋아하는 보성이...
그래서인지 두 녀석을 만져보면 쫌 틀리다..
보성이는 몸이 단단하고 땡땡하다...
보윤이는 물렁물렁~~
 

보성이는 잘 먹다가~~슬슬~~장난칠 준비~~
 

무엇이 있나~~저기 너머에는~~
 

훌쩍 기어올라가기~~
 

저렇게 올라가서는 반대쪽 사람들을 쳐다본다~~
말해도 듣지 않고 내내 말썽을 피우는 보성이~~ㅜㅜ
지금 보니 보성이 엉덩이 깨물어 주고 싶으당~~ㅋㅋ
 

그에비해 보윤이는 신사적이쥐~~
 

얼음에 손을 넣고 꺼내 먹는것도 기본이고~~
암턴 저날 무지하게 먹고 왔다~~ㅎㅎ
 

이건 얼마전에 사진...
동서네 딸래미랑 같이~~~
예니는 넘넘 예쁘고 천상 여자다~~
 

해맑은 웃음이 예쁜 보윤이~~
 

어리벙벙한 표정이 매력인 보성이~~
 
요새 우리 둥이들 이렇게 변했어요...
쫌 변했나요??
저는 매일 보니 잘 모르겠다가도 어느 순간 보면 정말 많이 커 있더라고요~~~
둘이 가끔 싸우는것만 빼면 가끔 뺀질거려서 그렇지....
 말도 잘 듣고, 별 탈없이 잘 크고 있는 녀석들인것 같습니다...
 
올려드리고 싶은 요리와 자료들은 많은데 당췌 블로그 하겠다고 앉아있을 시간이 나질 않습니다...
5월을 맞아 선물할 요리들...또 예전에 올린적이 있었던 선물포장이나 상품권 포장 방법도 몇가지 더 올려드리고 싶은데~~~흠~~
암턴 이번주는 어느정도 지나야 시간이 날것 같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다음주쯤 해서 상품권 포장하는 방법은 몇가지 더 올려드리도록 할게요...
괜히 부담으로 다가오는 5월이 곧 다가오네요~~
그럼 저는 요리 한가지 얼렁 올리고~~~(아웃백 감자스프를 따라 만들었지용~~ㅎㅎ)
날 샜으니 밥해야 할것 같아요...아침밥~흑흑~

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이 나왔어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삼~. 2007년 5월 30일 출간, 정가 : 13,000원,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TRACKBACK :: http://moonsungsil.com/trackback/118780720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쉬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컸어요^^
    둘 보고 있음 든든하겠네요~ 귀여워요^^

    2006/04/25 06:51
  2.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든든하기도 하고 징글징글 하기도 해요~~ㅋㅋ
    쉬즈님은 일찍도 일어나시나부다~~~
    아고~~벌써 7시네~~밥하러 가야쥐~~~ㅋㅋ

    2006/04/25 06:55
  3. 아라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머~~쌍둥이들 더 예뻐졌어여..피부도 하얗구 ~~ 눈썹 혹시 그려주셨나요??ㅎㅎ 어쩜 그렇게 또렷해여~~엄마닮아 이쁜가봐~~여^^

    2006/04/25 08:36
  4. 주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육아에 지쳤어 하다가도 요 블로그 들어오면 아이한테 미안해요...정말 착한, 원더우먼 엄마세요...부러워요...

    2006/04/25 09:23
  5. 쩡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님...두 녀석보면 듬직하시겠어요~^^

    2006/04/25 10:20
  6. 사랑이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둥이들 커가면서 점점 자기 개성을찾아가는듯보여욤.. 서로 얼굴이 달라지는거같내욤.. ^^ 한번씩 사진보면서 사진이 눈에 익어서 그런가?? ^^;;
    글공.. 저 동서네 딸도 넘 이뽀요.. ^^ 뱃속에 있는 둘째녀석이 저만큼
    이뿐아이였으면 좋겠어요.. ^^

    2006/04/25 10:34
  7. 안젤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아 보윤이 보성이 진짜 많이 컷다 둘 성향이 우리욱이 현이랑 너무 닮았어 우리욱이도 보윤이처럼 좀 젠틀하고.. 현이는 몸이 탱글탱글한것이 장난도 많이치고...
    아무튼 오랫만에 애들사진보니 너무 이쁘게 잘큰거같아

    2006/04/25 10:36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여기에 다녀가면 제가 얼마나 여유로운 시간속에서 게으르게 살아가고 있는 뼈저리게 느껴진답니다...^^;;
    꼬박 날을 새로 아침밥을...전 신랑보다 먼저 자고도 일어나서 밥해줄 시간도
    없이 급하게 출근했는데요...ㅠ.ㅠ
    반성하고 있는중입니다~~~ 성실님..무쟈게 피곤하시겠어요...
    오늘 날씨 무지하게 좋아여~~ 좋은 하루 되세요~~

    2006/04/25 10:57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잠을 그렇게 못자고 어떻게 생활이 되는지 거참.. 난 하루만 잠 설쳐도 담날 완전히 골골~~ 하는데.. 눈도 막 따가운것이.. ㅎㅎㅎ 둥이들 마니 컸네요. 근데 요전 사진들하고 크게 다르진 않는듯.. 중간에 아웃백에서 기다릴때.. 우하하.. 보윤이 윙크하는거 넘 귀여워용~~~ ㅎㅎㅎ 정말 보성이는 개구쟁이 그자체인듯하고.. ㅎㅎㅎㅎ

    2006/04/25 12:27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좀 챙기세욤!!! 잠을 푹자야할텐데... 걱정걱정..

    2006/04/25 12:27
  11. 감로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애기 티를 완전히 벗었네요....넘 귀여워요~^^
    근데 참 대단하세요...어떻게 날밤을 새시곤 끄떡없으시나요? 전 하룻밤 6시간이상 안자면 담날 넘 고생해요...^^

    2006/04/25 15:23
  12. 핑크심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마니 컸다...
    이제 크는게 눈깜짝할 사이인거 같애여~ ^^

    2006/04/25 17:14
  13. 두동이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큰게 보이네요.. 오랜만에 보니까... 우리 아이들도 보윤이 보성이처럼 곧 크겠죠...둥이는 아니지만....^^

    2006/04/25 22:05
  14. 안프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둥이들,,진짜 많이 컷네요..하긴 내 아이도 어떤날은 언제 이렇게 컸나 깜짝깜짝 놀라는데(특히 잠잘때 키를 보면서~~)엄마가 바쁘다고 안 클 애들이 아니죠..ㅋㅋㅋ..고맙죠? 잠도 못자게 바쁜 중에도 애들이 쑥쑥 커줘서..??

    2006/04/26 00:52
  15. 아키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둥이들 정말 오랫만에 보는것 같아요. 진짜 많이 컸구. 또 얼굴이 확실히 구별이 가는것 같아요 점점 커갈수록~~ ㅎㅎㅎㅎ

    2006/04/26 01:19
  16. hyoni7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이 너무 이쁘네요!
    이쁜 아이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기분이 좋아요^--^

    2006/04/26 12:10
  17. anysg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법 어른티가 납니다. 넘 의젓해 보이는게 귀여운 꼬마 신사같네요^^

    2006/04/26 12:36
  18. 써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윤이 보성이 많이 컸네요. 예니도 넘넘 예뿌네요.
    저희도 아웃백 자주 가는데.. 얼음때문에 늘 싸움이 나요 ㅋㅋ

    2006/04/27 08:59
  19. 달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쌍둥이인데도 분위기가 다르네요~^^ 보윤이는 믿음직하게 생겼고 보성이는 매력있게 보이네요. 좋으시겠어요~^^

    2006/04/27 09:06
  20. 00003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보고 있으면 밥안 먹어도 배부르겠네 너무 귀여워서
    성실님 그렇죠!!!!!!!!!!!

    2006/04/27 19:21
  21. 달려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을 꼬박 세운다니 젊었을 때 밤샘작업하던 일이 생각나네요. 건강조심 ........ 보윤이 보성이 모습 담아갑니다.

    2006/05/01 21:51
  22. 비타민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감자라고 자기자식 애칭을 붙이시다니;; ㅋㅋ 아;; 미티;; 두녀석 모두 의젓하고 이뻐요~ 그나저나 돼지감자는 너무했어요 ㅠ ㅠ

    2006/08/18 00:34

1  ... 1079 1080 1081 1082 1083 1084 1085 1086 1087  ... 1713 
블로그 이미지 2002년 12월생 이란성 형제둥이들 엄마입니다...둥이맘이라고 하지요~^^by 문성실
관리자 글쓰기

카테고리

전체목록 (1713)
성실요리책 (16)
아름다운기부 (32)
참여해요 (34)
요리정보 (19)
꼬물꼬물 (6)
찰칵찰칵 (66)
끄적끄적 (151)
맛집멋집 (29)
이태리요리(icif) (12)
가족담화 (119)
남편담화 (27)
아내담화 (214)
둥이담화 (146)
필립스키친 (103)
행사음식,음료 (30)
매일반찬 (212)
국,찌개, 전골,탕 (83)
김치,장아찌 (16)
샐러드 (25)
일품요리 (94)
특별간식 (149)
국수,면요리 (36)
한그릇밥 (45)
홈베이킹 (46)
쇠고기정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