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병입니다..
내일까지 마감을 해야 하는 일을 앞두고, 아이들까지 시댁에 맡겨가면서 하던일을 마무리 지어야 하건만, 블로그 앞에서 이렇게 서성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다녀가시 분들이 자취를 보면서...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늘 아니라고 내심 위안을 삼지만 은근히 이 블로그가 많은 분들이 다녀가면서 제게 부담과 스트레스를 주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꾸준히 업뎃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
편한 요리보다는 전문적이어야 한다는 부담...
늘 제 위치에서 죽을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하는데도 열마디에 칭찬 보다 가끔은 한마디 생각없이 내뱉는 한마디에 제 심장이 오그라들때도 있는거 모르셨죠?
가끔은 내가 보지 말아야 할것은 눈을 감고 보지 말고....
또 내가 들으면 안될 말은 귀를 막아 듣지 말고...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저는 요리공부 따로 한적 없는 사람이예요...
언제부터인가 제가 좋아하게 된말....
"의지는 재능을 능가 한다" 라는 말이예요...
이웃 블로그에 제가 아주 좋아하는 친구인 캐슬린양의 블로그 메인에 걸린 말이지요...
처음부터 가진 재능을 믿고 거만하고 노력 안하는 사람보다는....
더 열심히 발로 뛰고 노력하고...또 해보고, 또 도전하고.....
또 자기의 나약한 의지를 꺽어서 "좀더 눕자, 좀더 자자" 하고 나태해지는 마음을 다잡는 의지...
그 의지가 정말 천부적인 재능을 능가할 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지요...
흠...저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이 말을 철썩같이 믿고 싶어요...^^
오늘은 급하게 올리는거라 정말 간단한 요리인 팬케이크....
시판 핫케이크가루를 이용해서 만든 간단한 빵이예요....
일본책 중에 시판 핫케이크가루로 만든 요리들을 수십가지 모아놓은 책이 있을만큼 핫케이크가루로 만든 음식들이 정말 다양하데요...
저는 그래봐야 10가지 정도가 고작인데 말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집 아이들에게 과자를 안 사주기 시작한지 꽤 된것 같아요..
물론 가끔 가는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서....아이들에게 사주는 과자와 사탕, 아이스크림을 여전히 좋아하고, 엄마가 만들어 준 간식보다 더 환장을 하고 먹지만...
어쩌겠어요....그렇게 아이들 입에 달고, 구미가 당기게 환상적으로 만든 것을........
그저 제가 집에서 있을때만이라도 제가 만든 간식을 자꾸 먹이고, 또 같이 만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 수밖에요...
집에서는 파는 과자를 먹이지 않으니, 제가 만든 과자와 빵을 정말 맛있게 잘 먹어요...
물론 이렇게 하는것도 참으로 힘든 일이기도 하지만 말이죠...^^
아..그리고 제가 나중에 다 이야가 하겠지만, 저는 의학전문가가 아니예요..
물론 우리 아이들도 아토피가 한때 있어서 제가 먹거리에 신경쓴건 사실이지만 아토피를 음식으로 치료하고 근본적으로 뿌리를 뽑는 방법은 저도 잘 몰라요...
요즘들어 제게 아토피 없애는 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어들 보시는데...
아토피의 원인은 여러가지이고...아이들마다 다 증상은 틀리니 나름대로 엄마가 공부하고, 아이들을 제대로 파악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것 같아요...
암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제 입장에 대해 밝힐날이 있겠지요....
그럼 간단하게 만들어 보는 팬 케이크......^^
팬케이크(2-3인분)
재료준비(종이컵과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핫케이크가루(1컵), 달걀(1개), 우유(2분의 1컵), 버터(1)
속재료: 시판 팥 앙금 또는 팥빙수용 팥 적당량
달걀(1개)을 거품기를 이용해서 풀다가, 버터(1)를 넣어 섞어주고, 손 거품기를 이용해서 하셔도 되요...^^ 우유(2분의 1컵)를 조금씩 나눠가며 넣고 잘 섞어줍니다... 여기에 체에 친 핫케이크 가루를 넣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게 잘 섞어 반죽을 만들어 주고...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갈씩 떠서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주고... 부친 반죽 위에 팥 앙금을 바르고, 한쪽 면을 마저 덮어주면 끝..... 팥 앙금은 제과제빵 재료상에 파는 팥앙금이예요...양갱을 만드는 앙금이지요...이것이 없다면 시중에 파는 캔에 든 팥빙수용 팥을 조려서 수분을 제거하고 사용해도 좋아요...팥을 넣는 양은 취향대로 많이 또는 적게....^^ 아이가 팥을 좋아하지 않는다면...딸기쨈이나 다른 쨈을 발라서 줘도 좋아요....아니면 메이플시럽에 버터..또는 크림치즈를 올려 먹어도 좋고요~~~~ 완성된 팬 케이크...뜨거울때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식으면 좀 촉촉함이 덜해요...식고나면 밀폐용기에 담아서 보관하시고요... 유치원에서..또는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들을 위해서 준비해 보세요...^^ 이건 집에서 박력분과 다른 재료들을 섞어서 직접 만든 팬케이크예요...딸기를 넣어서 구운 딸기팬케이크지요~~~이건 지금 만들고 있는 책에 들어갈 거예요....^^ 흠..오늘은요...제가 정말정말 따로 요리를 배우고 싶은 요리선생님 한분을 소개할게요...사실 저더러 요리강좌 안하냐고 가끔 쪽지를 보내시는 분들 많은데요..사실 저는 제가 지금 사는 저희집에서 요리하고 사는것도 용한 사람이예요..ㅎㅎ식탁이나 조리대 없이 정말 좁아터진 부엌에서 요리하는걸 보시는 분들이 어떻게 이런데서 요리를 하느냐고~~~?? ㅎㅎ그리고 요리를 직접 가르치는것도 나름 재능이 있는 분이라야지...사실 저는 남들 가르치는것 잘 못해요...어쩌다가 블로그를 하게 되면서 사진과 글로 표현하는것에 익숙하다보니...가끔 있는 오븐강좌에서도 늘 버벅거리고...또 늘 제가 집에서 하던 실력이 다 발휘되지 못하는것 같아서 사실...별로 하고 싶지 않거든요...흐흐~저는 그저 이담에 지금보다 조금 더 넓은 곳으로 이사를 하면...편한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해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집으로 이사를 하거든...제가 직접 만든 음식으로 가까운 블로그 이웃분들 초대해서 함께 식사하는 시간은 가끔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했어요..나중에 초대할테네 그때는 많이많이 오시고요~~^^ 오늘 소개하는 분은 정말 푸근하고 친정엄마처럼 조근조근, 씩씩하게 요리를 잘 가르쳐 주는 분이세요...전에 만나뵌 적이 있었는데, 그때 직접 요리해 가지고 오신 음식맛이 가끔은 지금도 제 혀 안에서 맴맴 도는것이...사실 그때 먹은 음식 한가지 때문에 홀라당 반해 버린 분이랍니다..ㅋㅋ지은주 선생님 이라고 다양한 요리를 직접 가정에서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분이세요...요리에 대한 해박한 지식뿐 아니라 테이블세팅이나 와인에 대해서도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분이세요...본인이 직접 요리강좌를 하면서도 다른 유명하신 분들의 요리강좌는 시간이 날때마다 다 다니면서 엄청난 노력을 하는 분이기도 하고요...더구나 정말 좋은점은요...다른 요리클래스를 하시는 분들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여러가지 요리들을 알차게 배울 수 있다라는거...(사실 이거 중시하는 분들 많으시죠?? ㅎㅎ)정말 저도 가까우면..우리 쌍둥이들만 아니면 얼른 뛰어가서 배우고 싶은데...흑흑...저희집에서도 넘 멀고 얼라들이 아직 어려서 엄두를 못 내고 있답니다....ㅜㅜ동대문구 제기동의 자택에서 직접 강습중이시니....제게 질문하셨던 분들...그리고 정말 다양한 요리를 맛갈나게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직접 문의를 해보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http://www.orangecook.co.kr/korean/index.php?c=14&sid=32488b0fecee105e2b6347a280fa5eb7 여기 주소로 들어가 보시면 될듯...^^저 일부러 부탁받고 올린것 아니니 오해들 마시고.....정말 딱 한번 우연하게 뵌 분이었어요....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어차피 제 블로그에는 요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들 오시는지라 같이 정보를 공유하고 나누는 차원에서 요리블로그들을 소개하거나 요리까페를 많이 소개하고 있는거 다들 아시지요?앞으로도 더 좋은 정보 있으면 또 많이 알려드릴게요... 그럼 저는 나머지 일 마무리 하러 갑니다...아마도 선거가 끝나고 나면 수요일 이후에나 다시 올듯합니다..^^안부글과 쪽지에 대한 답장은 나중에 할게요.....죄송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담아갑니다..
2006/05/29 12:32만날 바빠서 어떻게해요? ㅎㅎ 둥이들 맡길곳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예요. 정말 다른분들도 그렇겠고.. 성실님도 역시...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노력을 하고 있을까.. 조금은 상상이 가요. 으~~ 전 이렇게 단촐한 가정이면서도 밥해먹기 귀찮을때가 많고.. 빨래도 맨날 쌓이고 그러는데 말에요.. ㅎㅎ 부끄부끄~~~
2006/05/29 12:47정말 대단하셔여~ 박수*2 짝짝짝~
2006/05/29 12:47재료 냉장고에 꼭꼭 숨어라있는데... 찾아서 해먹어야 겠어요.. 감솨..
2006/05/29 13:12저는 전문적인거보다 단순하고 쉬운게 더 좋아요 ^^ 저도 아이가 커감에 따라 여러가지 해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드는데, 직장맘이라 쉽지가 않습니다. 앞으로도 쉽고 맛난 요리비법 많이 부탁드려요~ ^^ (글구 굉장히 미인이시고 날씬하시던데, 글케 요리 많이 하심서도 날씬하신 비결도 언제 함 올려주세요 ^^)
2006/05/29 13:27저도 태리맘님 생각과 같답니다. 전문적이거나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은 그냥 구경만 하게 되지 따라할 엄두조차 안나거든요.
2006/05/29 13:37아무래도 요리에 실력이 붙다보면 보다 맛있게 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게 되시겠지만 초보자를 위한 요리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전 성실님이 식빵 믹스를 이용한 치즈롤, 핫케?弱》潁 이용한 쿠키 등 아무도 생각못한 아이디어로 뚝딱 뚝딱 음식을 만들어내시는 게 너무 좋답니다.
글고보니..핫케익가루로 쿠키만들어본따꼬~~사둔게.. 한참~이네여..
2006/05/29 13:51베이킹하는것또~~여타~음식이그렇치만.. 시간이~~ㅈ금은~여유가있어야..
맛있는~보기좋은~결과물이 나오는것같아여..
요즘엔.. 밖에나가서~노니는것에 폭빠져서는..
막상~만들어바야지~~하면.. 시간이~부족해~~하고 단념하기일쑤..
다쉬~~열공해서~쿠키나 베이킹하는모습으로~~돌입해야쥐~~
성실님도~~늘~~열공하시고여~~
담아갑니다~
2006/05/29 14:20대단하십니다.
2006/05/29 14:54선거때매 저도 힘들어요
번화가 바로 앞이다보니 사무실앞에 선거차량이 지들끼리 번갈아가며 방송을 해대는데 이젠 춤까지 춥니다. 퇴근해서 집에 돌아가면 귀에 선거방송이 엥엥거려요 ㅡ.ㅡ;
저도 요리에 관심이 많은지라..여기저기 기웃도 대보고 따라도 해봤는데요....그래도 젤 처음으로 요리에 관심을 더 불어넣어주신~!!!! 성실님의 요리방법이 제일 따라하기도 쉽고...친근한 음식들과....정해진 틀없이 재미나게 따라 만들수 있어서...제일 많이 찾는답니다...^^ 부담갖지 마시구요~~~ 항상 보이지 않는곳에서 응원할께요....!!!!(같은 엄마입장에서 참~대단하단 생각많이 한답니다~!!^^) ?蔓鉗?!!!
2006/05/29 14:55딸기팬케?葯 쩡말 맛있겠어염..........
2006/05/29 14:58맛있겠어요~담아갈께요^ ^
2006/05/29 14:59^^ 전 나중에 아이들 줄려고 만들어서는 제가 다 먹을꼬 같아용 ㅎㅎㅎ
2006/05/29 15:01저는 성실님이 애기 둘이랑 맨날 맛난거 먹고 어떻게 그렇게 날씬한가 부러워했는데 이제 보니
2006/05/29 15:54이렇게 부지런해서 살 찔 틈이 없었던 거군요...
책 마감하는 와중에 블러그 업뎃이라니....
정말 대단하십니다...ㅎㅎ
담아갑니다.
2006/05/29 16:35딸기팬케익 정말 맛있어 보여요 ㅎㅎ
2006/05/29 17:32알차고 실한 책의 탄생을 기원합니다.~*
2006/05/29 17:44부지런하신 성실님의 책 또한 맛날것 같은 기다림...^^*
간단하고 맛난 게 최고 매력이죠~ 성실언니님 요리책 따라하면서 신랑이랑 신랑친구들에게까지 요리잘한 말 들었어요~ ㅎ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
2006/05/29 19:39요즘 홈쇼핑에는 안나오세요? 책 많이 팔려서 부자되세요.*^^*
2006/05/30 01:07대충 모양만내어 만들어 먹었는데... 이처럼 맛깔스럽게 변하네요... 많이 부럽네요.
2006/05/30 07:23저도 모셔갑니다...4살짜리 울아들 어린이집에 갈때 간식을 꼭 싸줘야 하거든여...오후간식을 먹긴 하지만 제가 퇴근하고 가는 시간까지 기다리려면 배고플것 같다고 선생님께서 보내주길 원하셔서 벌써 1년넘게 간식을 보내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감자나 고구마...집에서 만든 과자나 찰떡 등...성실님 블로그에서 여러가지 도움을 참 많이 받네요...책나온거 축하드리고요...서점에서(책으로^^) 만나여...^^;
2006/05/30 13:30저도 책사러 서점 좀 갈라구요. 성실님 레시피 보고 따라한 음식들, 집들이때 정말 다 맛있다구 친정식구, 시댁식구들한테 칭찬많이 들었거든요. ^-^
2006/05/30 16:31얼마전 신랑이랑 고추장참치찌게였나요? 그거 먹었는데, 울 신랑, 저더러 요리에 재능있다구..ㅋㅋㅋ 암튼 요리할때마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럼 내일쯤 서점으로 달려갑니다~
전문적으로 하지마세요...
2006/05/30 19:13저는 성실님이 쉽게 알려주시는거 그게 제일 고마워요...
사람이 꼭 전문적이어야 하나요?
중요한건 그걸 내가 얼마나 자신있게 잘 쓰기만 하면 되는거죠..
성실님은 나의 개인 요리 선생님이에요...
제일 최고로 좋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제발..어려운 전문가 요리...하지말아주세요...꼭 부탁드릴께요^^
꾸벅~^^
맛있어보여 퍼가요.
2006/05/30 21:07저는 제가 아토피가 있어서, 집에서 만드는 과자나 빵에 관심이 많은데^^
2006/05/30 22:37늘 좋은 요리 잘 보구 갑니다.
핫케이크가루로 맛있는 걸 만들수 있어서..조아요~~
2006/05/31 09:20오늘은 글에 왠지 힘이 없는 것 같아 마음 아프네요. 즐거움과 열정으로 하던 것이 어느 순간 일이 되어버리는것.. 안타까와요. 언제까지나 그 열정, 그 즐거움 잊지 마세요. 흔들리지 마세요 화이팅!
2006/05/31 15:09왜 무언가를 발라줄 생각을 못했을까요... 전 그냥 핫케?洋漫 손으로 쭉쭉 찢어주고 먹어 했거든요...^^
2006/06/01 09:41성실님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아서 몸이 두개라도 모를만큼 바쁘시겠어요. 위에 홍양님 말이 맞아요...요리설명해주실때 얼마나 친근감있고 따뜻한지 바로 옆에서 가르쳐주는 느낌이에요. 그러니 다들 감사해하고 좋아들 하시지요. 저를 비롯해서 성실님의 블로그와 책 덕분에 아내로서 점수딴사람 수도 없을 겁니다...친구들한테 홍보를 많이 했는데 책으로는 안사고 다들 블로그로 봐설랑..그러니 일부는 책으로만 볼수있게 넣으셔요~~~~힘내세용 성씰님~
2006/06/01 17:11간단하면서 맛날거 같아요....냉장고에 있는 팥앙금 활용해야 겠네요..
2006/06/01 18:01담아갑니다..^^
2006/06/02 16:38담아요
2006/06/02 22:57이거 방금 해봤는데요, 정말 빨리 구워지는 군요.. 중불로 하니 3개정도 약간 태웠어요~~~~
2006/06/03 12:26담아가요
2006/06/07 01:2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2006/06/07 13:06얼렁뚱땅 팬케이크라...
2006/06/08 01:35맛이??ㄹ것 같아 얼른 담아갑니다.
담아갑니다..건강하세요
2006/06/09 15:36merci~!
2006/06/12 11:42담아가요
2006/06/12 15:35맛있겠어요ㅠ 담가아요!!
2006/06/16 22:57담아가요
2006/06/20 22:59팬케이크도 넘 럭셔리하게 만드시네여.. 마지막에 딸기얹은거 맛있어보여염..
2006/06/21 11:51전 맨날 기냥 부쳐서 먹었는뎅.. ㅋㅋ 저두 함 해봅니다.. ㅎㅎㅎ
마침 팬케익 가루를 사다놨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고민중이였답니다. 유용하게 쓸께요. 감사합니다 :D
2006/06/21 16:35담아갈게영~~~~^^
2006/06/22 12:20담아갑니다^^
2006/06/27 14:38담아가요...
2006/06/29 11:13담아갑니다
2006/06/30 12:24담아가겠습니다^^ㅋㅋㅋ
2006/07/16 18:22담아가요
2006/07/27 11:09담아갑니다.........
2006/08/12 22:58감사합니다. 모셔갈께요^^
2006/08/23 22:19비공개로 담아갑니다
2006/09/01 17:15담아갑니다~
2006/09/06 21:48데려가요!
2006/09/08 18:24담아가요~
2006/09/08 21:59담아갈께요!
2006/09/14 16:47담아가요 ~
2006/09/16 20:33담아가여
2006/09/21 11:21담아갑니다~^^
2006/09/23 09:13담아가요
2006/09/23 23:58맛있어 보여요 담아가요 ^^
2006/10/16 00:41담아갈께요
2006/11/09 20:48담아가요♡
2006/11/15 12:36엄마생일때해봐야겠어요 ㅎㅎㅎ 간단하구좋네요 ^^!
2006/11/30 19:57퍼갑니다^^
2006/12/10 02:17담아가요~
2006/12/23 13:58담아갑니다 ^^
2007/02/14 20:58*^^블로그 나들이 중에 잠시 머물다
2007/02/24 18:53편안함 간직하고 갑니다.*
담아가요..
2007/03/20 15:01감사합니다. 잘 담아갈께요^^
2007/04/18 11:59담아갑니다~~~
2007/05/02 13:18ㅎㅎ내일 울 아들이 야외학습 간데요^^간식을 싸주라는데...정말 이거 딱인거 잇죵? 칭구들이랑 나눠서 먹으라고 해줘야겟어요^^낼도 부지런 떨어야겟어요ㅎㅎ성실님 ㄳ^^
2007/05/09 21:36퍼갑니다
2007/05/21 15:57담아가요
2007/05/28 22:01담아갑니다~
2007/06/23 21:49아이들 꼭 만들어줘야겠네요~~~^^
2007/07/05 10:15담아갑니다^^
2007/07/22 21:49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2008/05/23 0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