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의 압력으로 포스팅 하는 중입니다..ㅎㅎ
조선일보 생활미디어에서 나온 문성실의 "쌍둥이 키우면서 밥해먹기"와 "참 쉬운 미니오븐 쿠킹", 그리고 김태은씨의 "참 쉬운 미니오븐 베이킹"....
이 3가지 책을 구입하시면 시가 3900원 상당의 요리맛장 한술에 를 드린다고 하네요...(한술에 너무 많이 푸시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ㅎㅎ...저도 써보지는 않았는데 써보신 분들이 좋다고들 하시데요~)
행사하는 곳은...
수원 리브로 와 잠실 교보문고 되겠습니다...^^
선착순 100명이랍니다~~(책 100권 팔아보겠다고~~이런 포스팅 하는거 왕 싫지만.....ㅜㅜ...출판사 편집장님이 두눈 부리부리 뜨고 지켜보실것 같아서....흑흑...이해하시라~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축하축하,,책사러 다녀올께요,,,
2006/12/22 10:28참 부지런해요...님은...ㅎㅎ 제가 첨 이 블로그 다닐때만 해도 책은 전혀...
2006/12/22 10:35어느듯 몇권이에요...^^ 존경~!
열심히 산 그대...즐거이 보내세요...연말...^^
서점에서 싸인회 하시면 어떨까요?^^
2006/12/22 12:53앗 김태은 울 언니 이름인데, ㅋㅋ
2006/12/22 13:12어제 성실님 책 갓 결혼한 새댁이웃에게 선물 했어요 ^^ 오프라인만 선물 주는군용... 쪼매 아쉬워용 ^^*
2006/12/22 13:13압력에 의한 강제 판촉까지..ㅋㅋ 힘드시겠어요~~
2006/12/22 18:16전 3권 다 있네요 ^^* 성실님 책은 튼튼밥상은 아직 안샀어요. 아직 아기가 없어서... ㅋㅋ 이책도 조만간 사고 싶긴 합니다 ^^* 요즘 저런간장이 참 많네요~ 저도 한술에 조림용으로 하나 쓰고 있는데 간장치고는 안짜고 간장이랑 같이 섞어써야좋더라구요. 근데 한술에보다 전 샘표향신간장이 더 맘에 들어요. 저번달에 요리잡지 에쎈 홍대쪽 동남문고에서 사소 부록으로 받았는데 써보니 더 맘에 들던..
2006/12/22 18:21이런... 책이 다~ 있다는... ^^ ?어진 책도있는데 다시 구비해야하나? ㅋㅋㅋ 많이 팔렸을텐데 어째서 편집장님이 눈치를 주실까... ㅎㅎ 제 주변엔 성실님책 없으면 간첩입니다. 더 많이 팔리길 바랄께요~
2006/12/22 18:39왜 전 리브로가도 못뵐까요...ㅎㅎㅎ
2007/01/08 09:42저두 이제 아가 키우면서 밥을 해먹어야 해서 샀내여 사실 성실님 블로그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거든요 맨날 산다 산다 하면서 이제서야 샀내요... 요리가 어쩜 제가 좋아 하는 스타일로 쓰셧는지요... 다른 요리책은 재료도 생소한게 많고 ,조리법도 번잡하고 그런데 이 책은 참 와닿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느끼한 음식이 별로 없다는게 좋았구요...제 입맛이 고기육수 요리를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레시피도 고기 육수 어쩌구 하면 보지도 않아요 그런데 성실님 요리책은 정말 칼칼하고,따라하기 쉽고 그랬던거 같아요... 제가 산 요리책 중에 최고였습니다 성실님 레시피좀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그럼 건강 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구요 ~
2007/01/13 01:32며칠전 저도 미니오븐쿠킹 샀답니다.얼마전에 미니오븐도 사구요...
2007/01/26 16:45대형서점에서 알바를하는데 책읽는장소에 사람들이 책을 많이 놓고 그냥가거든요 책을 치우다가 발견~미니오븐쿠킹~!!직원언니들이랑 이책관?다면서 언니들도 산다그러구요 저는 미니오븐과함께 책마련하려구요^^
2007/01/31 22:39강남 영풍도 행사하면 좋은뎅 ㅠㅠ
2007/01/31 22:39쌍둥이 키우면서 밥해먹기는 샀으니
2007/02/11 10:27미니오븐요리1.2를 사야겠어요
저도 이책 사고 싶어요..미니오븐이랑 함께.. 사실 집에 오븐 있어도 식구가 적으니까(셋) 거의 사용 안하게 되요..그래서 작은것 있으며 많이 활용할수 있을것 같은데..눈치봐서 사야징~..
2007/02/12 18:27첨으로 글 남깁니다. 결혼 3년차에 아직 아기가 없어서 그런지 할 수 있는 건 찌개 몇 종류 밖에 없는데... ^^; 정말 존경스러워요 성실님.. 여기서 많이 배워갈께요
2007/02/13 08:01이번에 한국 갔다가 성실님 책 구입했어요.
2007/03/03 13:15두돌지난 아기가 있다보니 튼튼밥상에 손이 먼저 가더라구요.
다른책과 비교해보지도 않고 성실님의 블로그를 보고 성실님을 믿기에 덥석 사버렸답니다. 앞으로 울 아이의 모국어에 대한 걱정 때문에 동화책부터 이책 저책 샀더니 짐이 너무 많아져버려서 배로 보내버렸지만요. 지금 어느 바다에 떠 있을 성실님의 튼튼밥상이 기다려지네요. 안에 내용을 살짝 살펴보니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좋아할 음식들이 많던데요. 먼지만 날리는 다른 요리책들과는 달리 잘 활용해 보렵니다. 블로그 정보 항상 감사하구요. 건강하시구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븐이 생겨서 책 사놓고도 만들지 못했던 요리를 몇개 골라서 만들어보고 있어요~!^^*
2007/03/07 18:09시엄마 생신상 차린답시고 여기서 잔뜩 퍼담았어요~ 자주 올것 같아요.. 매일 퍼나르더라도 미워하지 마시구~ 서점가서 꼭 보고싶어요... 요리는 하는 즐거운 마음인 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2007/04/04 13:34저 두권 샀어여...^^ 쌍둥이랑...미니오븐...ㅎㅎㅎㅎ
2007/04/23 09:57책에 나와있는 대로만 하면...저두 잘 할수있겠죠? ^^ 홧팅~
아하,..책사러 가야지~~^^
2007/05/26 12:47제작년 부터 성실님의 요리는 싸가지도 없이 마니도 퍼담아 오면서
2007/05/30 21:13정작 님의 요리책은 못 샀네여. 이번에 수원 가게되면 살라구여.
그랬다고 미워마용?ㅎㅎㅎ 시간과 서점을 적적히 간 돼야 할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