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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방명록

  1. 찌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님 졸려요..ㅎ
    어제 집안 행사 있어서 나갔다왔더니 몸이 오늘은 더 피곤하네요..
    어여 집에 가고파요...ㅎㅎ
    전 어째 요즘 더 입맛이 없는거 같아요.
    여름에는 그래도 음식 맛난게 있었는데 요즘은 배는 고픈데 영 그렇네요..
    맛난 음식 해먹어야 하는데 귀찮아요..ㅎ
    다시 여름이 온듯한 느낌이네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2008/09/08 16:06
  2.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성실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입니다.
    메일을 어디서 보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친구를 만나듯 편하게 영화를 보고,
    못내 아쉬운 영화의 감동을 더불어 나누는 자리,
    ‘시네마 씨티, 시네마 파티’에 귀하를 모시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는 소설가 공지영님과 함께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상영영화는 독일영화 ‘행복한 엠마 행복한 돼지 그리고 남자’입니다.
    또한 깔끔한 커피와 깜짝 선물도 준비하였습니다.
    신세계씨티카드와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함께 진행합니다.

    * 참석이 가능하신 분은 9월 12일까지
    이름, 나이, 성별, 블로그 주소, 연락처를 적어서
    owhynot@naver.com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행사 개요>
    일시 : 2008년 9월 23일 낮 2시
    장소 : 신세계 본점 신관 10층 문화홀

    <영화 정보>
    행복한 엠마, 행복한 돼지, 그리고 남자 (Emmas Gluck/Emmas Bliss, 2006)
    독일/코미디, 드라마, 멜로/99분
    감독 : 스벤 타딕켄
    출연 : 조디스 트라이벨, 위르겐 포겔, 히네르크 쇠네만, 마틴 페이펠, 카린 뉴하우저

    2008/09/08 13:42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9/08 11:33
    • 문성실 2008/09/08 14:27  수정/삭제

      이런...글까정...ㅎㅎ
      다음에 꼭 한번 같이 만나요..
      저도 보고 싶어요~~^^
      주소는 뭐하시게~~~
      그냥 부담 갖지 말고...
      있는것 드린 것이니깐, 마음에 부담 갖지 마셔용~~~^^
      늘 행복한 결혼 생활 하시길 바랄게요....ㅎㅎ

  4. 나영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라이팬 공동구매 참여하고 싶은데 설명만 나와있지 방법이 전혀.. 혹시 제가 컴맹이라 못찾는건가요?

    2008/09/06 19:36
    • 문성실 2008/09/08 14:26  수정/삭제

      링크된 곳을 찾아 들어가시면 되는데..
      일단 공동구매는 한정 판매한 것이라서 끝났어요...

  5. 뚜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하루에 한번씩 님의 블로그에 들어와서 글을 읽는게 습관이 되어 버렸습니다.
    처음에 울아들하고 신랑에게 맛있는 요리를 좀 해줘야 할 것 같아서 요리 레서피를 찾아보려고 이리 저리 구글링 하다 님의 블로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책도 두권이나 샀죠^^
    저는 님과 동갑이고요..애엄마로 아내로 직장인으로 살고 있는데..요리는 정말 못하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요리 레서피를 좀 알려고 들어와 보다가 이젠 일상이 되어 버렸어요
    부럽습니다..요리를 하고 사진을 찍어 이렇게 매일 블로그에 올리고..그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 걸 알기에..
    뭔가에 열정을 가지고, 전 살면서 그런 열정이 없어서..정말로 제가 좋아하는 일에 푹 빠져서 매니아가 되고 싶은데..
    애 엄마로 학생으로 요리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사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저도 다다음주에 과천으로 이사합니다^^
    나중에 공원 같은데서 마주치면 인사할께요..
    뚜띠를 기억해 주세요

    2008/09/06 11:25
    • 문성실 2008/09/08 14:25  수정/삭제

      아..과천으로 오시는군요..
      저도 과천 시민 된지 얼마 안되서..
      근데 여기 오니 소비가...ㅜㅜ
      물가도 비싸고, 학원비도 비싸고....쫌..ㅎㅎ
      오시면 우연히라도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근데 제가 워낙에 추잡스럽게 하고 길을 댕겨서...
      제가 막 피할지도 몰라요..ㅋ

  6. 두녀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랑 좀 다르다는걸 몰랐어요. 앞으로는 블로그말고 사이트로 들어와야겠네요.*^^*

    2008/09/05 16:55
  7. 철산초속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지금 들어왔어요.ㅋ 준비가 미흡해서 죄송합니다.
    나름 제대로 해보려고 했는데 이게 머 핑계같지만서도...-_-
    그래도 그분들이 열의가 있으셔서...예쁘게 봐주세요...ㅡㅡ
    글구 조만간 오렌지주스먹는 돼지고기...만들겁니다...ㅋ
    만들면 트랙백걸게요..ㅋㅋ..평가해주삼..

    2008/09/05 01:02
    • 문성실 2008/09/05 14:21  수정/삭제

      이런...늦게 들어가셨군요...
      원래 열심히 블로깅 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열정이 있어서 하는 것이거든요....
      주물럭 맛나게 만들어서 색시 해드리면 좋아할 겁니당...ㅋㅋ

  8. 하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안와서 걱정이 되서 몇자 적었다가 지웠어요
    ^^넘 늦게 도착했네요
    오늘 저녁에야 받았습니다
    더 기다려봐야하는건데 마음이 급해서리
    죄송해요^^;;;
    애들이랑 잼나게 미술공부 아니 놀이 할께요
    좋은일 마니 하셔서 복 받으실꺼에요^^
    존밤 되세요

    2008/09/04 20:07
    • 문성실 2008/09/04 23:55  수정/삭제

      그 급한 마음 알죠..
      저도 늘 먼가를 사고나면 다음날 안오나 기다리거든요..ㅎㅎ
      엄마의 노력이 조금은 필요하겠죠?
      잘 활용하시고요..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해요..
      잘 전달할게요..^^

  9. 나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어 새우몰에서 주문하였답니다~ ㅎㅎ
    새우몰 지나가면서 많이 봤었는데 여기서 시키실줄은 몰랐네여..ㅎㅎ
    좀 어렸을때는 연어가 맛이업었는데 요즘들어 왤케 맛있는지 모르겠어요..ㅎㅎ
    요즘 훈제연어카나페에 푹빠져서...가는곳마나 요즘 잘 나오길래...
    성실님 레시피대로 만들어서 먹어보고싶더라구요^^
    내일쯤 도착 할거 같은데 식구들이 맛있게 먹어줬으면 좋겠네요^^

    2008/09/04 01:09
    • 문성실 2008/09/04 23:54  수정/삭제

      전 연어 넘 비싸서 자주 못 먹어요..ㅎㅎ
      일부러 부페가도 훈제연어만 잔뜩 퍼다가 먹을 때도 있다눈~~ㅋ
      맛있게 해서 드세요~~~^^

  10. 철산초속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질문이 있어서 왔어요-_-
    이런 질문해도 될련지 모르겠지만...
    신혼에 단꿈에 젖어있는 철산초속은 어제 일찍 퇴근을해 아무도 없는 집에서 오랫만에 밥을 해먹으려고 압력밥솥에 쌀을 붓고 있었습니다.-_-
    근데 왠 곤충!! 날개가 있는 곤충이...이것이 쌀벌레인건지..ㅡㅡ;;
    (음 쌀은 철원오대쌀인가 그거 샀는데 그냥 찢어서 열어놓고 쓰고 있거든요)
    그냥 어쩌다 들어간건가 보다 하고 연신 쌀을 넣고 씻고 있는데 뭔 약 0.5미리 크기에 얇고 딱딱한게 손에 걸리더군요. 갈색빛이 나는...이건머지? 이러면서 버렸습니다. 또 씻는데 또나오고 또나오고...한 다섯개 정도 나왔나...나중에 이게 아까 그 곤충이 난 알인지..ㅡㅡ;; 근데 좀 딱딱하고...완전 찜찜....밥을 먹고도 찜찜한 이 기분....
    혹시 이게 뭔지 아시나해서...ㅡㅡ;; 남은 쌀을 버려야하는건지..흑...
    초보남편의 질문이었습니다...ㅠㅠ

    2008/09/02 21:28
    • 문성실 2008/09/04 23:53  수정/삭제

      제가 전화로 이야기 드렸죵? ㅎㅎ
      오늘도 반가웠어요..
      넘 발리 와서 아쉽..밥도 못 먹고...흑흑..
      한정식 좋아하는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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